쏘배드 영상에 있는 주접
이 정도면 서로 얼굴 보고 우리 뜨겠다 확신했을 듯
그 말 나올만했던 데뷔 초
개인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
(이건 데뷔초아니고 더 뒤임ㅈㅅ,
걍 이뻐서 넣고 싶었어)
하지만 멤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했다는 점도 흥미로움
세은이가 말한 것
가장 인상적인 댓글은?
“얘네는 데뷔 준비하면서 ‘우린 뜨겠다’ 확신했겠다. 서로 얼굴 보면서.’ (웃음)
사실 데뷔 전에 저희끼리 ‘우리 안 되면 어떡하지’ 란 말을 더 많이 했거든요.
멋있게 나오려고 준비하는 팀이 많다는 걸 아니까요.
서로 무서워서 똘똘 뭉친 기억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 댓글을 봤을 때 의외였던 동시에 기분이 좋았고요.
수민이가 말한 것
‘SO BAD’의 무대 영상에 달린 댓글 중 유명한 것이 있죠. “이 정도면 서로 얼굴 보고 우리 그룹이 뜨겠다고 확신했을 것같다.”사실인가요?(웃음)
- 아니요.(웃음) 실상은 ‘우리가 잘될 수 있을까?’ 했어요.
멤버들 실제로 본인이 이쁜 거 잘 알고 있고
서로서로 이쁘다고 칭찬도 자주 해주는 편>_< 이라고 함.
마무리는 이걸로 하겠음
나만 진짜 저 주접에 감탄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