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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가 없다

1234 |2023.03.10 14:06
조회 1,013 |추천 5
안잊혀진다
나만 보면 아빠미소로 쳐다보던
항상 애틋하게 봐주던
항상 웃는 얼굴만 보여주던
힘든 일 생기면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애쓰던
세상에 여자는 나뿐이라고 수십번 말한 그 사람이
내가 질린다고 헤어지자고 했던
상처주는 말을 하며 차버렸던 그 사람이
2년이 지났는대도 잊혀지지가 않아
너무 후회된다 너무 따뜻하던 그 웃는 모습이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아서
미칠거같아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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