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격이 특이하고 개성이 강한 편이라서
어디서는 아무것도 안 해도 사랑받는데
어디서는 또 어떻게 해도 소외됨
그래서 중학생 때 이후론
아예 분위기 주도하거나/아싸거나 두 가지 포지션밖에 안 해 봤어ㅜㅜ
그래서 드는 생각이
나는 같은 사람인데 환경 하나 때문에 이렇게나 다른 대우를 받는다면
그럼 내가 뭘 하든 별 의미가 없는 거고
안 맞는 사람들(지금 우리과..^^)과는 뭐 평생 어떻게 할 수가 없겠다
거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20대인데 쓴 거 ㅈㅅ
너네는 혹시 전혀 안 맞는 코드를 가진 사람들이랑 노력으로 친해진 경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