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 싫다고 밀어낼때 일주일동안 너 잡았는데
이주 지나고 나니까 이제 너 다 잊혀지고
나 좋다는 새로운애랑 썸타고있어
너랑 썸탔을때 설렜던거
다시는 못느낄줄알았는데
얘가 내 손 잡아서 깍지끼는데
넌 나랑 손크기도 비슷하고 손도 얇았는데
큰 손이 느껴지니까 내 손이 작아진거같고
엄청 설레더라
그냥 이렇게 너 잊고있어
너가 나한테 처음 했던것처럼
얘도 나 좋아죽으려해
표정에서 보여 예뻐 죽겠다는게
너도 처음엔 그랬잖아 그치?
니가 이렇게 안해줘도
이렇게 해주는 사람 많구나 싶어
그래도 너 웃는 모습이 보고싶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