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향기로운 여운

Umalove |2009.01.10 09:48
조회 294 |추천 0
play
play

향기로운 여운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공존할 수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여운을
지니려면 주어진 시간을 값없는 일에
낭비해서는 안 된다. 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가꾸어야 한다. 그래야 만날 때마다
새로운 향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법정의《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

 

잘 씻지 않아서 전 좀 냄새가....

주말 행복하게 보내소서..^^

Celine Dion - Because You Loved Me

Stevie Wonder -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