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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일부러 가슴대는 경우도 있나요?

ㅇㅇ |2023.03.11 22:12
조회 54,611 |추천 35
남동생이 평소 다니던 미용실이 문 닫았다고 다른 미용실 한번 가본다고 갔다오더니 머리해준 분이 자꾸 일부러 가슴을 자기 얼굴에 대는것같다고 이거 내가 착각하는건가 이러던데 이런경우가 있나요..?
추천수35
반대수13
베플ㅇㅇ|2023.03.11 23:08
미용일 6년차인데 끼부리는 사람들이 없다고는 절대 못함 같은 동료미용사가 봐도 왜저래 싶은사람들 있긴 함
베플ㅇㅇ|2023.03.11 23:46
일종의 영업방식이겠지
베플ㅇㅇ|2023.03.11 22:16
남친이 비슷한말 한적 있는데 소름이네
베플ㅇㅇ|2023.03.11 22:15
남자손님한테 성적으로 은근히 시각적 자극이나 가슴 등을 몸에 닿게하면서 어필하는 여자 서비스직들 있긴 해요... 손님이 여자면 그런짓을 안하니까 여자들은 모르는데 일부 남자들은 알겠죠ㅋㅋ
베플ㅇㅇ|2023.03.11 22:15
예전에 난 지인한테 진짜 이런 미용실 이야기 들은적 있음. 어디 미용실에 미용사들은 이쁜 여자만 뽑고 몸매 강조되는 쫙붙는 옷들 주로 입고 일하는 미용실 있다고. 아. 그러냐 별 이상한 곳이 다 있네? 하고 말았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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