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약간 좀 너무 신박한게
별거 아니긴 한데
투어 중인데도 마치 우리가 그 도시에 가있는 기분이고
매번 비행기시간때문에 막콘에 하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더 들떠있고 팬사랑 받은 에너지로 소통하는거라 남다르고,
그냥 우리를 잊지않고 있는게 더 느껴지고
애들 나날이 가깝고 멘탈 성장하는거 실시간으로 보이고
걍….너무 좋다
솔직히 타돌도 같이 파는데 투어중인데도
한국에 같이 있는 기분 드는건 드림이 처음이라 되게 새로워…….. 애들도 팬들이 원하는 걸 너ㅓㅓㅓ무 잘 아는거 같은데 그걸 바로바로 채워주니까 넘나 대견하고 사랑을 안할수가없게만드는 ㄹㅈㄴ 효자폭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