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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분노한시민 |2004.03.12 18:04
조회 38 |추천 0

한나라 최병렬.."국가안정을 위해 내린 결단이다"

민주당 조순형.."민주주의의 승리이다"

흥..헛소리마라..

대통령 탄핵이 가결되자마자 주식은 땅을 치고, 대한민국 국가 신용도가 떨어지고,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일방적인 결정에 몇몇 일반 시민이 극단적인 분신이란 방법마저
시도했다.

분노를 참지못해 자신의 일자리에서 묵묵히 앞을 바라보며 일하던 직장인들이
책상을 박차고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으로 속속 몰려나가고 있으며..

상아탑안에서 공부하던 대학생들이 삼삼오오 거리로 뛰쳐나오고 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당신들의 당리당략을 위해서가 아닌..
정말 국민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진행한 것인지....묻고싶다.

단돈 12만원이 없어서 일회용 가스렌지로 라면 하나 끓여먹을려다 남매를 잃은
극빈층 부모가 있고...,
40만 청년 실업자가 일자리가 없어 애가 타고...
아파도 돈이 없어 치료를 제대로 못받는 불우이웃이 있다.

감방에 들어가서도 국민들의 혈세로 뻔뻔히 월급 타먹는 국회의원들이여..

너희들의 뻔뻔스러운 짓거리에 침을 뱉어주고 싶다.

한나라당, 민주당..그리고 열린 우리당 모두 대한민국 국적을 파버리고

해외로 나가든가, 우주로 나가든가, 모두 할복해라.

더이상 국회의원 뺏지를 단 당신들은 국민을 위해서라는

알량한 입을 놀리지말고......이 나라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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