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에 개봉한 이선균 X 조진웅 주연의 영화 <끝까지 간다>가
일본 리메이크 버전으로 나온대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22년 후의 고백>을 쓴 히라타 켄야와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공동 집필했다고 함
이선균 - 오카다 준이치
조진웅 - 아야노 고
이 외에도 히로스에 료코, 이소무라 하야토,
스루가 타로, 야마나카 타카시, 쿠로바 마리오 등이 출연함
일본 현지에서 5월 19일 개봉 예정이라고 함
끝까지 간다는 프랑스에서도 리메이크를 했었는데
프랑스판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