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만 해결하는게 아니라 강 전체를 더 깨끗하게 만들어야지.
보 설치해서 수위가 높아지면 그 힘으로,
강 밑의 모래와 뻘에 산소 공급하도록 하는 시설을 만들어서
여과재로 쓰면 그 안에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분해하지.
하수처리장 100만개 지은 효과가 발생할꺼고,
보를 설치하기 전 보다 강이 훨씬 더 깨끗해지게 만들수있어.
보를 설치하고 주변 환경을 활용해서 수자원을 확보하는 기술이지.
영주댐도 이 여과스톤 강 밑에 두고, 모래 10만톤~30만톤 댐 아래에 두고 여과스톤에서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물을 방류하면
하수처리장 1만개 수질 정화능력을 갖출수있어.
혁신적이지.
이 사업만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보는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 혁신적인 구조물로 다시 태어나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