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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티저보고 쫌 실망 속상

솔로곡들은 팀곡보다 대중성 잔뜩 담아서
나와도 성공 할까말까인데
그쪽으로는 너무 신경안썼다는게
바로 느껴져서..(내가 기댈 너무 많이 한탓도 있음ㅋ
뭐 쨌든 비판비난도 본인이 짊어지는거니까
알아서하겠지만 자책 심한 박지민이
과연 날카로운 대중들과
안티들 반응에 자유로울수
있을까.
선공개곡은 티저 보는순간 패스했고
타이틀이나 한번더 기대해본다.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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