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를 재밌게 본 사람들중에 연진이 만큼은 아니더라도
남을 괴롭히거나 때려본 사람들은..
무슨생각을 하며 드라마를 봤을까..
학창시절..지금으로부터 20년전 유치하지만 소위 논다는 여자애
두명이 밖에 따로 불러내 한번 폭력을 행사한적이 있었는데..
지금쯤 애 엄마가 되었을 나이인데...좋은 엄마가 됐으려나?
이렇게 핫한 드라마를 안봤을리 없는데.. 나는 저정돈 아니였다
하면서 재밌게 봤을까? 드라마와 달리 현실에선 저런 복수는
없으니.. 안심하며 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