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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가 또 존 시나 했다

ㅇㅇ |2023.03.15 15:03
조회 4,087 |추천 30



프로레슬링 선수이자 영화배우인 존 시나

그는 팬서비스 좋기로 소문났는데...

이번에 또 존 시나가 존 시나 해버림







이 가족은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향을 잃고 피난을 가야 하는데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들이 그 상황을 이해를 못 함


그래서 엄마는 '네가 좋아하는 존 시나를 보러 네델란드로 간다'라며 설득함







  


소식을 들은 존 시나는

 엄마가 거짓말쟁이가 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네델란드로 출발!







 


우크라이나 가족들과 감동의 만남


어? 진짜 존 시나가 여기 있네?





 


...................근데 왜 안 가?



단순 사진 찍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루종일 같이 놀아줌






 



친구마냥 나란히 앉아 밥도 같이 먹고 수다도 떨고





 



옷도 손수 갈아 입히고





 



진짜 잘 어울린다며

네가 챔피언이라며

따봉도 계속 날려줌ㅋㅋ




 



쉴 새 없이 자존감 높여주는 중


뭘 하든 네가 최고야~




 



전문가 통해 팬과 소통하는 존 시나의 진지한 표정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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