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면 오염물질과 모래가 강 본류로 최소한만 유입되지.
그리고 영주 댐의 경우, 상위 부분에 모래강을 만드는거야.
그리고 그 밑에 여과 스톤을 설치해서 모래 최저층의 물이 흐르도록 해서,
여과를 거친 물이 영주댐 본류로 들어오게 하고, 침전지로 한번 더 거르는거지.
그리고 영주댐 최저층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모래를 100만톤을 넣는거야.
그리고 댐 본 파이프와 연결해서, 용존산소율이 낮은 경우 자연 배수하도록하고,
용존산소율이 높은 경우, 문을 닫는거지.
그렇게 해서 댐 밑의 미생물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영주댐의 하수처리장 10만개 이상이 늘어난 효과가 생기는거지.
그런데 강 본류의 경우에는 지하수를 활용하고, 300m 마다 깊게 파야돼.
이렇게 개방후 수위 밑의 지하수 까지 파내서 a1의 용존산소율을 측정하는거지.
4ppm 이하면 이 안에 나노 버블 산소 발생기를 집어넣어서 용존산소율을 높여주는거야.
그런데 낙동강 하류에 이렇게 산소를 계속 넣어줘도,
조금만 가면 용존 산소율이 안 올라가.
그러면 더 많은 양의 산소를 넣어줘야 한다는거지.
산소를 공급하는 포인트를 300m~500m마다 파내서,
최저층에 산소 발생기로 충분하게 공급시켜주고,
지하수의 용존산소율과 강의 용존산소율을 측정하는거야.
그래서 강 아래의 모래와 뻘 사이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면 강의 자정작용이 되살아나지.
지하수에 용존산소율을 높이면 밀도가 낮아져서, 용출, 용승현상이 발생해서,
지하수가 위로 올라가지. 여과기 보면 산소 발생기를 밑에 두자나.
그런 원리라고 보면 돼,
이렇게 강 모래와 뻘 층에 충분한 산소 공급하고, 지하수의 용존산소율이 7ppm 수준이 되고
강 모래층에 용존산소율을 측정했더니 모래 전체에 충분한 용존산소가 공급되면
자정작용이 되살아나는거지.
특히 가뭄철에는 이렇게 용존산소를 공급해야겠지.
여과 스톤을 넣는것은 영주댐에 적합하지.
강 본류에는 지하수 산소 공급하고, 취수장에서 지하수 사용을 하도록 해야돼.
여과 스톤도 당연히 틀린것은 아니지.
이래도 녹조가 발생하고, 이래도 수질이 개선되지 않으면 강 안의 수질 정화 처리량을
초과한 오염물의 유입이 문제인데, 강에 모래를 더 넣어 미생물량을 늘려,
하수 처리량을 높이거나 오염물이 유입 되는것을 막는게 맞겠지.
4대강 주변에 300m 마다 모래층부터 지하수까지 용존 산소를 측정해야돼,
용존산소량과 미생물량, 강의 하수처리량, 오염물의 유입량 복합적으로 고려해야돼.
그래야 근본적 해결책을 찾을수있는거지.
쉽게 보면 쉬운거고 어렵게 보면 어려운건데,
중요한 것은 강의 자정 작용을 극대화 하는거고,
처리량을 초과하는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거지
고려할게 많은데, 유입되는 오염물질보다 정화하는 능력이 높아지고 시간이 지난다면
4대강은 내성천에서 보던 깨끗한 물을 볼수있게 되는거지.
결국 균형이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