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 ㅡㅡ ...항상 글로만 보다가 조언을 구할수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희집은 한 층에 3가구 사는 빌라입니다.
저희집은 날개 끝에 있는 집이고, 문제는 가운데 라인에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1년반?전쯤 가운데 집에 부부?가 이사 들어오고 난 후 부터 진짜... 이정도로 싸우는데 경찰이 안온다고?....싶을정도로 맨날 싸워요....
안방이 옆집 안방이랑 구조가 붙어 있어서 크게 소리치거나 벽을 치면 다 들리는 수준입니다.( 핸드폰 왜 뒤지느니... 서로 욕하고... 소리치는거 다들림 )
일요일 아침 7시에 옆집 싸우는 소리에 깬적이 한두번도 아니고.. 여자가 맨날 왁왁 소리 지르고 남자도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정신 나갈 지경이에요. 작년 1월?쯤 주말 아침 부터 싸우는 소리가 자주 나서 참다 참다 아침 7시30분에 벨누르고 찾아가서 안방이 붙어 있어서 소리 지르거나 그렇게 싸우면 소리 다들린다고.. 제발 조용히 부탁드린다고 말했었어요. 남자가 나와서 하는말이 -_-? 이표정 짓고 죄송하다는 말도 안하고 네. 하고 문 닫더라구요. 나중에 얼굴을 보니 남자는 30대 중반? 여자는 30대 초반? 정도 되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옆집 사이에 싸우면 불편하니 진짜.. 계속 참고 참다 살았어요.경찰에도 신고 하고 싶지만 엄마가 좋게 좋게 이웃끼리 지내자고 해서 참아왔는데
문제는 어제였습니다.
자다 계속 웅성웅성 소리에 깨니 새벽 12시33분... 옆집에서 여자가 악!쓰고 소리지르고 남자랑 싸우길래 참다 못해 야!!!!!!!!!!!!!!!!!!!!!!!!!!!!!!!!!!!!!!!!!!!!!!!!!하고 벽을 쳤습니다.
그러더니 엄마가 나와서 방향을 바꿔서 자라고 좋게 말해서 참는데 옆집에서 벽을 계속 치더라구요ㅡㅡ? 엄마가 옆집가서 새댁.. 시간이 늦었는데 너무 소리가 커요 하는데
아줌마!!!!!!!!!!!!!!!!!!!!벽 왜쳐요?????????????왜 치냐고요~!!!!!!!!!!!!!!!!!!!!!!!!!!!!!!!!!!!!!!!!!!!!!!!!!악!!!!!!!!!!!!!! 문 닫으라고요!!!!!!!!!!!!!!!!!!!!!!!!!!!!!!!!!!!아씨!!!!!!문 닫으라고요!!!!!!!!!!!!!하고 소리를 진심 기차화통을 삶아 쳐먹었나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냅다 갈기는데;;;;;
혹시 몰라 녹음도 해놨는데 들으니 진심 가관이에요.
술냄새도 안나던데 이정도면 분노조절장애 아닙니까?ㅡㅡ?
새벽에 지가 소리지르고 욕하는건 되고 옆집에서 벽치니까 오히려 난리치는데;;;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냅다 문 열마마자 소리부터 갈기는 여자
하.. 같이 사는 남자도 맨날 여자랑 싸우는데 끼리끼린데진짜 쳐 잘시간에 쳐 싸우는거 뒤지게 짜증나요.
개또라이 같은 사람 인데 개또라이짓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