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가족 세명에서 주택을 인테리어 해서 다같이 장사를 해보려고 인테리어 업자를 찾아 당감동에있는 조@@인테리어에서
계약금40% 중도금50% 잔금10% 으로 총 금액 1억 조금 넘는 금액으로 단독주택 인테리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이 많지만 업자의 말을 믿고 계약금 4천만원 입금했고
계약 다음날 바로 철거작업 시작하였으나 전문적인 절단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해머를 사용해 힘으로 철거하였으며 그 진동으로 인해 건물에 많은 손상이 발생하였고 철거 폐기물을 옥상이나 2층에서 아래로 던져 옆집건물 외벽손상과 난간손상 발생, 소음과 먼지로 인해 주위주민으로부터 민원이 다수 발생하였으나 인테리어업체는 이를 무시하고 방치했습니다.
창문 프레임을 건축주와 상의도 없이 합판으로만 설치하여 문제없음을 주장했습니다.창문의 유리는 브랜드도 붙여 있지 않는 어느 브랜드인지도 모르는 유리로 해놨습니다.
2층 단독주택을 상가로 변경하는 작업을 의뢰하였고 계약 전 용도변경과 정화조설치에 대해 건축주 측에서 미리 언질 하였으나, 계약 후 인테리어 업체와는 별개이므로 자신과는 상관없음을 주장했습니다.
11월 9일을 착공일으로 12월23일에 준공일인 완공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용도변경을 빌미로 작업을 계속 미뤘습니다.
빔 설치가 완료된 후 공정표를 요구하였으나 에어컨설치를 빌미로 미루다가 에어컨설치가 시작되고는 용도변경을 빌미로 건축주가 작업 일정이 확인가능한 공정표를 끝까지 제공받지 못하였습니다. 공정표를 요구 할 때 마다 중도금을 먼저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중도금의 반인 2000천만원을 미리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 진행은 10~20%정도밖에 진행이 안된 상태인데 계약금의 60프로는 받아간 상태임에도 중도금을 더 달라하고 공정표는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11월부터 시작된 인테리어 공사에 3달 넘게 기다렸으나 공사 진행을 할 의지가 안보여 중지시키고 정산서를 보내달라고 만나서 이야기 한 후 카카오 톡으로 요구하였으나 무시하고 안보내주고 있는중입니다.
건축주는 인테리어업체의 요구에 따라 에어컨설치를 진행하였으나 천장 작업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로 무리하게 진행을 하여 다시 뜯어야 하는 상황으로 되어 결국엔 또 몇백만원을 손해를 보게되는 상황입니다.
다른 업체와 공사 마무리 진행 중이나 조@@인테리어에서 그나마 해놓고 간 공사들도 다 엉망으로 해놓고 가서 다 새로 뜯고 공사 비용이 더 들어가는 중입니다.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업자는 무시하고 합의 할 의사가 없어 보여서 소송 할 예정입니다.
사기를 당하고 알아보니 이 업자에게 당한 피해자가 한두명이 아니고 여러명이였으며 다른 피해자들도 똑같은 수법이였고
피해자는 많아지고 있는데 업자는 뻔뻔하게 새로운 계약을 하러다니며 여러곳에서 공사를 진행중인거 같습니다.
가족들이 5년동안 아껴아껴 써서 모은돈 6천만원을 아무렇지 않게 사기를 친 조@@인테리어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혹시 같은 업체에서 사기를 당하신 분이나 소송을 진행중이신분들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업자가 아니여도 인테리어 소송으로 지식이 많으신 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