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밑바닥을 파내서,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 볼을 설치하고,
그리고 모래로 덮는거야.
그리고 담수를 시작하면 압력에 의해서 여과볼을 통해 자연 배수가 이루어지는데,
4대강의 물이 이때까지 어떻게 흘렀냐면 깨끗한 윗물이 흘러가.
침전되기 전에 계속 흐르도록 해야 강이 깨끗했다는거지.
그런데 유속이 줄어들고 유량이 감소해,
강 밑에 퇴적물이 많이 쌓이다가 미생물들이 영양염류를 분해하는데 산소를 소비하는데,
이후에 산소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지.
그러면 강 밑이 썩어들어가는거야. 그래서 이 여과볼을 설치해 강 밑의 퇴적물과 오염물을 제거하는거지.
a1은 담수를 통해서 물의 수위가 높아.
b1은 모래층이지.
모래층 아래 여과볼 c1~c7을 설치해두었어.
그리고 d1의 파이프를 열게 되면,
a1과 a2의 높이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계속 흐른다는거야.
이게 바로 사이펀의 원리지.
이때 a1의 물이 바로 a2로 가는게 아니라,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여과볼로 들어간 이후에 d1을 통해 자연 배수가 이루어지는거야.
그리고 d1에 수력 발전기를 설치하면 되겠지.
b1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게 되는거지.
이것을 가뭄철이 아니라 일반 비가 많이 내릴때, 유입되는 오염 물질을 줄이고,
이 방식으로 자연 배수를 하도록 하면 내성천 정도의 모래 밭이 만들어지는거야.
d1에서 배출되는 물의 용존 산소량을 측정하는데, 이 용존 산소량이 높으면 방류를 멈추는거지.
그리고 여과볼 옆에 산소관을 설치해서, 모래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산소 밀도가 높은 물이 부력에 의해서 모래 전체로 퍼지면서 순환되면서 퇴적된 영양염류를 분해하지.
이렇게 가뭄철에는 보문 닫고 모래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방류가 필요하면 이 여과볼을 통해서 방류하는거야.
4대강 전체가 수질 정화 시설로 바뀌는거지.
4대강에 모래라는 자원을 활용해서, 청정 1급수 수질에 준하도록,
자정작용을 극대화 하는 시설이야.
촘촘하게 모래 밑에 설치 해두고 파이프로 연결하고, 엄청난 양의 물을 방류해야 해서,
스테인리스 재질로 하고, 그 위에 보호재도 여러겹 넣어면 되겠지.
여과볼과 산소 공급만 제대로 이루어지면 4대강에
하수처리장 100만개, 이상 지은 효과가 발생하는거라.
그 효과가 매우 우수하겠지.
이래도 수질이 개선이 안되면 오염 물질 유입을 줄이게 하고 모래를 더 넣으면 되는데,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래 유입방지보와 여과스톤 설치하고, 침전지 만들어서,
강 본류에 유입되는 오염원 0에 가깝게 만들기 때문에,
이 사업만 진행하면 녹조 전부 사라지고, 훨씬 깨끗한 강을 만나게 되는거지.
강의 모든 자원을 다 활용하도록 하는 시설이라고 보면 돼,
사실 보가 설치된 강에서,
돈이 얼마가 들어가던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할수있지.
한번 해두면 평생 이익이 되는 시설이닌깐,
친환경적인 구조물로 만드는 사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