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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간녀를 봤어요

쓰니 |2023.03.17 01:36
조회 1,690 |추천 2

우연히 차타고 지나가는데 낯이익은 얼굴을 봤어요

그 상간녀는 제 차 번호를 알고있는지

제차 보자마자 우왕좌왕하며 다른 상가 가게로 들어갔어요

한바퀴돌아 가게 통유리로 봤더니 처음 제가 정차했던곳을

보더니 없는것같으니 얼른 나와 집까지 뛰어갔습니다

제가 뒤따라올것이라고 느꼈는지 굉장히 빠른걸음과

한눈에봐도 불안, 초조가 느껴졌습니다.

저를 몇번 만난적있는데 그때마다 당당히 나오던 상간녀..

혼자힘으로안되니 자기 언니불렀던 상간녀..

그래도 저를 보고 그리 숨고 도망가는거보면

밖에나올때마다 불안해하면서 살고있는걸까요?

평생 발뻗고 못잤음좋겠는데

번호도 바꿔버려서 제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더 괴롭네요

저는 무슨답을 듣고싶어서 이리 글을쓰는걸까요..

너무답답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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