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최대의 발견이라면 바로 광속 불변의 법칙이지.
그러면 왜 빛의 속도는 1C의 속도를 가지는걸까?
빛이 1C의 속도로 관측되는 이유를 알게 된다면 20세기 최대의 발견이라고해,
이것을 풀어낸다면 물리학이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는거지.
그것은 지구가 1C의 운동 상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2011년 유럽입자물리연구소 CERN에서 빛의 속도보다 60나노초
빠른 중성미자를 관측했다고 발표했지.
하지만 다시 실험했고 오차였다고 말했지.
여기서 중요한 핵심은 고정되어있지 않던 중성미자 레이저가 동적상태였고,
동적상태에서 만들어진 빛이 오차를 만들었다는거야.
빛은 물질에 닿은 물질의 고유 속도로 전환되는데.
고정되어있는 물질에 닿아 반사되는 레이저의 경우 레이저의 동적상태에 따라 그 빛의 속도가
결정된다는거야. 만약에 0.1C로 움직이는 기차 안에서 빛의 속도를 관측하면.
빛은 1.1C의 속도로 움직이게 되는거지.
왜냐면 지구가 이동하며 공전하는 속도가 1C이닌깐,
1C의 속도에 기차의 속도를 더 해야 돼.
그래서 1C보다 빠른 빛을 관측 하려면 움직이는 기차,비행기,자동차 안에서 빛을 만들면 된다는거야.
지구에서 고정되어있는 물질에서 만들어진 모든 빛은 1C의 속도로 관측되는거지.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있는데, 절대 속도와 관측 속도야.
빛이 1C의 영역인 지구에서 1C로 관측된다는것은 2C의 절대 속도를 가진다는것을 의미해,
만약에 1C의 영역인 지구에서 3C의 빛이 관측된다면, 이 3C의 빛의 절대 속도는 4C고,
2C로 움직이는 물질에서 만들어졌다는것을 알게 되는거지.
그러면 3C의 빛이 1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거리가
3배 가까워보이고, 에너지는 9배, 주기는 1/3배 짧아지지.
만약에 지구가 0.5C의 속도를 가지게 된다면, 태양의 빛이 1C에서 0.5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에너지는 4배, 주기는 1/2배 짧아지고, 2배 가까워보이지.
지구가 2C의 속도를 가지게 된다면, 태양의 빛이 1C에서 2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에너지는 4배 작아지고, 주기는 2배 길어지고, 2배 멀어져 보이지.
결국 빛은 빛의 속도와 관측하는 사람의 운동상태에 따라 다르게 관측된다는거지.
그러면 기차 안에서 만들어진 1.1C의 빛은 기차 안에서 측정했을때 1.1C였는데,
만약에 기차 밖 지구에서 관측하면 1.2C의 빛의 속도로 관측되지.
그 이유는 기차의 이동속도 0.1C에 + 지구가 이동하며 공전하는 속도인 1C를 더한
1.1C의 영역에서 1.1C로 관측했기 때문이지.
그 기차안에서 만들어진 빛은 사실 2.2C의 절대 속도를 가져.
2.2C의 절대 속도를 가진 기차의 빛을 지구에서 관측하면 1.2C로 관측되는거지.
우리는 1C의 영역인 지구에서 우주를 바라보고 있어.
만약에 지구의 이동 속도가 변한다면, 1C의 기준이 변하겠고,
관측 되는 우주가 시각적으로 재구성될꺼라는 말이지.
우주의 궁극의 속도는 1C가 아니라 한계가 없어.
1C보다 빠른 물질도 있고, 빠른 빛도 있지.
CERN에서 60나노초 빠르게 관측되었던 중성미자는 60나노초 빨랐던거야.
빛의 속도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이해하지 못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