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방법은 없나 ![]()
신랑은 집살 돈( 전세건, 월세건 집얻을 돈 부족) 없고, 신부명의집 있어도 그건 무용지물
이고,( 집은 티도 안나고 , 생색도 안나고, 신부가 돈 보태도 마찬가지고 공동명의로
한다해도 마찬가지)
그럼 신부는 집 팔아서 혼수, 예단,예물 해가야 한다는 이야기 인데, 신부명의집이 있는데
집은 혼수에 쳐주지도 않게 이해가 되네여 ![]()
목돈 쪼개서 푼산시키다니 참나 너무 비효율적인거 같은데 , 형편대로 한다고 말은 하면서
신부명의집에서 살고, 신랑신부 같이 예물하고 시부모님 간단한거 하고 그래두 혼수가
않되는 건지 멀쩡한 집 판다는것도(신랑이 능력이 안됀다는 전제 하에) 이해가 안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