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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 사업의 규모가 큰 이유.jpg

GravityNgc |2023.03.18 05:49
조회 138 |추천 0


4대강 전체에 자연 환경을 활용하는 구조물을 만들어서, 자정작용을 극대화하고,


생물학적 처리량을 초과하는것을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시설과 장비를 도입하는것이라


규모가 클 수 밖에 없지.


4대강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래 유입방지보와 일반 보가 합쳐진, 


이중보를 전부 설치 해야 하는데,


이중보는 이런 형태지.


 a1에 큰 자갈이 있어. a2에는 거친 모래가 있지. a3는 주변에 있는 모래야.


그리고 a1에서 물이 고이는곳 앞 파이프에 모래가 유입되지 않도록, 


망을 설치해야겠지.


그러면 모래 유입 방지보에서 물이 유입되면 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지로 유입이 되는데,


이때 d1 산소 발생기를 가동해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침전지 밑에 있는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는건데, 이때 모래에 살고있는 미생물이


영양염류와 만나 산화 반응을 일으키게 되지. 충분하게 산화반응이 일어나게,


침전지의 미생물농도를 측정하고 부족한경우 미생물을 투여할수있어.


그리고 충분하게 산화반응을 일으키고, 산소 발생기를 멈추는거지.


그리고 침전되면 c1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 파이프로 꺼내서 침전물만 제거하는거지.




그리고 이것은 어댑터인데, 석유 시추형 펌프기 밑 파이프에 연결하는거지.


a1에 무게추가 달려있고, d1이 모래를 잡아주는거고, c1을 통해서 침전물만 꺼내는거야.


C1에는 모래가 들어가지 않도록 필터를 끼워넣어야겠지.


4대강 모든 지류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야 모래 유입도 없고 오염원도 처리할수있어.


이 곳에서 침전물을 꺼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그리고 침전지 안에 모래에 미생물이 살아도, 


미생물이 부족한경우, 미생물을 더 넣어줘야하는데, 미생물을 대형 배수지에서 배양해서, 


이중보 안의 침전지로 이동시켜 일정량의 미생물량의 농도를 유지하는거지.


미생물 배양지와 모든 침전지는 연결되고, 농도가 낮으면 미생물을 방류하는거야.


전부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도입하도록 하고, 


침전지 관리 센터에서 미세 조정이 가능하도록 하는거지.


이것만 하더래도 지천 지류에 있는 모든 모래를 생물학적 여과력을 극대화해서,


하수처리장 수십만개 이상의 효과를 내게되는 핵심 시설중에 하나야.


 

그리고 강 본류에 들어갈 여과스톤인데,


c1 여과스톤은 다공성 골재의 콘크리트로 배수량이 뛰어나도록 만드는거야.


담수를 통해서 a1의 수위가 높아지면 c1~c7로 물이 흘러가는데,


이때 물이 b1층인 모래를 거쳐서 여과스톤을 거쳐, 


d1파이프로 자연배수가 이루어지는거야.


이 과정에서 강의 자정작용을 극대화하는거지.


석유 시추형태 펌프기가 설계된 이유는 


강, 댐, 저수지, 호수의 생물학적 처리의 초과량의 오염 물질을 유입되었을때,


침전공법을 통해 제거하기 위해서야. 


하수처리장 100만개 이상 수준의 효과를 낼수있어.


고도화 처리는 갯벌과 바다의 미생물들이 해주는거야.


여과 스톤을 강 본류에 심게 되면 가뭄철이 아닐때 모래가 내성천 수준으로 정화되지. 


물만 방류하면 모래 전체가 깨끗해지닌깐,


 

칠곡보인데, 여과스톤 어떻게 설치하냐면 이렇게 설치해,


a1과 b1, c1이 가로 100m 간격으로 설치하고,


500m마다 여과스톤을 한개씩 설치해놨어. 1km에 9개가 들어가지.


이렇게 보 바로 뒤부터 강 줄기가 끝나는 지점까지 모래층을 파내고,


암반층 바로 위에 이렇게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a1,a2,a3....a10, b1,b2,b3....b10, c1,c2,c3....c10 이렇게 쭉 연결이 될텐데,


보에서 물을 담수하자 수위가 높아졌어. 


이때 A 파이프를 여는거야.


그러면 A로 연결된 여과스톤 부분에서만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 자연배수가 이루어지겠지.


그러자 이 라인이 깨끗해졌어, A에서 나오는 물의 용존산소량이 높은거야.


그러면 A 벨브를 잠그는거지. 그리고 이번에는 B벨브를 여는거야.


그리고 B라인의 모래층이 깨끗해지면 다음은 B벨브를 닫고 C벨브를 여는거지.


이렇게 3개로 나누고, 3개를 동시에 열수도 있고 1개씩 열면서, 세척을 할수도있어.


이러면 강물이 모래 여과를 거쳐 여과스톤으로 유입되어 파이프로 자연배수가 이루어지는거야.


그리고 산소를 공급할때는 A 파이프에 있는 배수 파이프를 잠그고, 


산소관으로 산소를 넣는거지.


그러면 여과스톤에서 산소가 나오는거지. 그정도의 고압을 버틸수있도록 설계되어야돼,


이중보와 여과스톤이 강의 자정작용을 자연의 힘으로 깨끗하게 만드는 핵심 시설이지.


그리고 오염물질이 유입되었을때, 산소를 공급해서, 미생물에 의한 산화반응을 일으켜,


침전 시키고,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꺼내는거야. 강 본류, 댐, 저수지, 침전지, 모든 곳에서 활용할수있어.


그리고 4대강 강줄기에 맞게 송수관로를 전부 이어서, 침전물을 꺼내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그리고 난 다음에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을 막기 위해서, 


비료 총량제를 도입하는데, 생물학적 처리량을 근거로해서 비로 총량을 정하는거지.


대신 비료 유출이 없는경우, 비료 사용량을 제한하지 않는거야.


수경 재배를 하면 되는데, 재배 이후 나온 폐양액을 비료와 혼합해서,


비료를 줄일수있는데, 강에서 추출한 영양 염류를 수경 재배에서 사용하고 난 이후의


폐양액과 혼합하고, 부족한 성분의 비료를 섞으면 비료 재사용이 가능해지지.


이렇게 재처리하는 시설을 만들어서, 수경재배를 장려하도록 해서,


수질자원을 깨끗하게 하는거야.


수경 재배로 전환할수있도록 시설 지원비도 지급하고, 금융 지원도 해야겠지.


이렇게 하면 비가 내릴때 땅에서 엄청난 양의 비료가 강으로 유입되는것을 막을수있게 돼,


아무리 생물학적 처리량을 높여도, 오염원을 그 이상으로 흘려보내면 녹조는 발생하지.


한번 해두면 이익이 되는 반영구적인 사업이야.


4대강에 혁신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핵심 시설과 장비를 갖추는데,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야겠지.


민간 기업이 시행과 시공, 관리를 동시에 하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겠지.


충분하게 검토해서,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 전체 다 설치하고,


여과스톤도 강 줄기에 맞게 다 하고, 침전 공법을 활용해서, 초과영양염류를 침전시켜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전부 꺼내서 바다로 내보내는거지.


이것은 100조, 200조가 들어가도 반드시 해야만 되는 사업이야.


하나도 빠짐 없이 전부 다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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