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적장자이자 장자승계법으로 인한 황태자
사이가 좋지 않은 황제와 황후의 사이에서 태어나
외탁하여 황제에게 사랑받지 못함이 공공연히 알려짐
출중한 능력으로 견제 세력이 많아 암살과 독살 시도가 잦으나
황제의 냉대와 방치로 외로운 싸움을 함


제2황자이자 황제의 애첩의 장자
본인은 권력에 큰 뜻이 없었으나
어머니와 어머니쪽 세력으로 인해 황태자의 경쟁자가 됨
황태자와 대외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으나
내심 황태자의 처지에 관한 죄책감을 품고 있음


제3황자이자 황제의 애첩의 둘째 아들
외출을 즐겨 얼굴이 황태자 다음으로 가장 많이 알려짐
근데 밖에서 만난 인연들은 얘가 황자인 줄 모름
나중에 알려서 놀래키려고 일부러 안 알려줌ㅋㅋ
권력에 뜻이 없고, 적자도 장자도 아니라 황자들 중 가장 안전함


모종의 사건으로 황가에 입양되어
유일하게 황제의 피가 섞이지 않은 황자
황태자와 마찬가지로 황제의 냉대를 받으나 딱히 신경 안 씀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 출중한 능력을 숨기고 황태자의 킹메이커로 은밀하게 움직임


황태자와 동복의 적자, 황위에 뜻이 없어
일찍이 황궁을 나와 신전에서 신의 이름으로 봉사함
황제의 아들보다 신의 아들로 더 알려져있었으나
황자임이 알려지며 차후 서민들에게 가장 민심이 좋은 황자가 됨


이런 캐해 써도 됨?
영상 돌려보다 ㅈㄴ 과몰입해서,,, 안되면 지울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