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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쓰니 |2023.03.18 22:58
조회 57 |추천 0
저는 여군 부사관을 준비하고 있는 고3입니다. 저는 체력도 되고 다 괜찮은데 신체등급이 좀 미달이라서 pt를 하며 따로 체육관을 다니며 운동하고 있는데 살이 잘 안 빠져서 고민입니다. 식단대로 먹다가 너무 배고프면 사탕하나씩 먹고 친구들 과자나 젤리 한 두개씩 먹는데 엄마가 저보고 의지가 부족한 거 같다고 비싼 돈 내고 운동 갈 바에는 하지마 라는데 저도 처음에는 반려동물 행동 지도사나 수의사가 되려고 공부했습니다. 근데 고1때 갑자기 체육과을 다니며 군인하라고 하셔서 얼떨결에 하게되다가 부사관이 적성에 맞는거 같아서 스스로 욕심이 생겨서 공부와 운동을 같이하였습니다 근데 계속 피곤해지고 사소한 간식도 못 먹게 되닌 스트레스가 쌓이고 너무 힘들얻 다이어트하려고 노력했는데 가방에서 젤리 발견한걸로 운동 하지마라 부사관하지마라 니가 한게 뭐냐 이러시니까 이제 와서 다른 진로를 찾기에는 너무 늦은 거 같고 속상하기도하고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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