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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여과 스톤 공사도 쉽게 보면 안돼.JPG

GravityNgc |2023.03.19 11:10
조회 38 |추천 0


파이프의 직경이 작으면 유속이 빨라지는데, 


본 파이프의 크기가 최소 직경 3M는 되어야돼,


이 파이프를 지지해준 지지대도 설치해서 모래가 유실되어도 흔들림이 없도록 해야겠지. 


그리고 이 본 파이프와 결합될 여과스톤에 부착된 파이프의 


크기는 직경 30인치~50인치 정도 되어야겠지.


그러면 여과스톤의 크기가 0.5M인데 직경 32인치(70CM) 정도 되는 파이프와 결합하는거지.


이 파이프가 엄청난 압력을 버티도록 설계되어야겠지.


파이프는 스테인리스를 두껍게 하고 PE, PP를 다중 코팅으로 두껍게 해줘야돼,


이렇게 벨브를 열게 되면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지겠지.


이것으로 터빈을 돌리도록 수력 발전기와 결합해야겠지.


일단 공사를 시작하기 앞서서,


여과스톤을 설치한 곳 500M 마다, 지반 조사를 모두 끝내고, 


암반층의 높이를 정확하게 측정한뒤,


그에 맞는 직경 5M의 케이싱을 주문 제작해서 그 곳에 기계로 끼워넣는데,


깊이가 30M인 경우 5M짜리 6개를 나눠서 넣어야겠지.


그리고 그곳을 준설 펌프선으로 모래를 꺼내고, 


그 안에 여과스톤을 넣고, 파이프 수평을 맞춘 이후에 고정한뒤,


안에 자갈을 5M X 5M 정도로 넣어주는거지. 


그리고 그 위에는 모래를 체우면 끝나는거야.


500M마다 1개씩 설치해야하고, 3개의 라인으로 독립적으로 나누어져야돼,


이것을 보가 시작되는 곳부터 끝까지 다 이어야 하는데, 


당연히 용접까지 하는거야.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몇번 하다보면 속도가 붙기 시작하지.


여과스톤을 성공으로 이끌어야 강 모래 뻘을 청소할수있어,


4대강을 자연의 힘으로 정화하도록 하는 핵심 시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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