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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여과스톤 반드시 해야지.JPG

GravityNgc |2023.03.19 13:17
조회 43 |추천 0


여과볼 0.5M는 파이프 길이에 합하면 돼,


파이프 직경이 32인치면, 여기에 0.5M를 더한 크기의 여과볼을 만들면 되겠지.


파이프 직경이 72인치면, 72인치+0.5M를 더한 크기의 여과볼을 만들면 돼,


직경 5M 짜리 케이싱 파이프 5M씩 나누는데,


지반 조사 결과 40M야. 그러면 일단 40M짜리 지지대를 설치해, 


5M짜리 케이싱 파이프 끼워넣는거야.


그리고 케이싱과 케이싱 결합하도록하고, 


위에서 눌러서 깊이 암반층까지 넣는거지. 1개를 더 끼워넣는거지. 


40M면 8개 나눠서 넣어야지.


그리고 안에 준설 펌프기로 모래를 모두 빼내고,


중심에 여과볼과 연결된 파이프 용접해서, 중심에 넣고, 수평 잡은 뒤


자갈을 5M까지 체우고 그 이후에는 모래 넣으면 되지.


당연히 쉽지 않지. 어려워.


엄청난 고도의 스킬이 필요한 대공사야.


지반 조사 확실하게 하고, 지지대 설치하고, 


주문 제작형 케이싱 끼워넣고, 하나하나 정성들여서,


500M마다 한개씩 한개씩 강줄기 따라 전부 다 해야지.


보에서 멀어질수록 본 파이프의 크기를 줄여서 유속을 빠르게 해야돼,


이런것도 컨설팅 다 해서, 강 전체를 깨끗하게 만드는 핵심 시설로 만드는거야.


친환경적인 구조물이 되는거지.


스테인리스 두껍게 해서, PE,PP 다중 코팅하고, 


수자원 발전도 가능하도록 마지막에 달아주는거지.


어렵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야.


보가 있는곳에 이 시설과 결합하면 수력 발전도 하면서 수질 정화까지 한번에 가능하닌깐,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인 구조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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