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없는 남편, 가난한 시가, 마마보이
ㅇㅇ
|2023.03.21 01:26
조회 101,645 |추천 319
이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남자 데리고 사는 여자분들있으면 이혼 혹은 졸혼하세요
세상 편함.
가난한 것들은 종특인가 남의 돈이 지돈인줄알고
시짜가 유일한 권력이라 대접 받으려만 들고
능력없는 남자들은 꽈추단게 유일한 권력인줄 알더라는.
그리고 엄마 사랑 못받고 자란애가 마마보이됨.
- 베플남자ㅇㅇ|2023.03.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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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정도 수준이니 주변에 그런사람 밖에 없나보지ㅋㅋ
- 베플ㅇㅇ|2023.03.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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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셋중에 제일 최악인게 마마보이임. 능력없으면 내가 벌면 되고, 가난한 시가면 남편이 마마보이가 아니라면 적당한 선에서 양가 똑같이 하면 되는데 마마보이면 진짜 답없음. 능력있어도 시댁이 부자여도 지엄마말만 듣고 지엄마가 하라는대로 하고 지엄마가 세상에서 제일불쌍하다고 하면 이미 끝난거임 ㅎㅎ 바로 도망쳐라
- 베플ㅇㅇ|2023.03.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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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가난하지만 끊고맺음이 정확한 남편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솔직히 힘들고 별로 없음. 콩심은데 콩난다고 보통은 남편이랑 시댁이랑 사상이 비슷함. 어쩌다가 돌연변이 태어나긴 하지만 진짜 희귀한 수준.
- 베플OO|2023.03.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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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짜가 유일한 권력인줄 알아서 대접 받으려 한다는 글 10000%공감이 가서 웃었네요 ㅎㅎㅎ
- 베플ㅇㅇ|2023.03.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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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 홀시모 1년2개월 살다가 이혼하고 새 남편 만나 잘살고있음. 마마보이는 진짜 답없음. 그래 차라리 돈 백벌고 능력없어도 애처가면 내가 더벌어도되니 같이 살순있지만 마마보이는 진짜 갱생불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