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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보플 보려다가 개민망해짐

ㅇㅇ |2023.03.21 15:30
조회 67,135 |추천 192
엄마한테 보플 남자가 사랑할때 무대 보여주고 싶어서 티비에 유튜브를 틀었음. 근데 리모컨으로 타자 치는거 ㅈㄴ 어려워서 걍 음성인식으로 “남자가 사랑할때 보이즈 플래닛” 이렇게 얘기했는데 발음 구렸는지 “남자가 사랑할때 보111919지 패닉” ㅇㅈㄹ남 ㅅㅂ.. 나 혼자 ㅈㄴ당황해서 아이고.. 아이고.. 이러고 엄마는 개웃었는데 진심 너무 민망했다.
추천수192
반대수3
베플ㅇㅇ|2023.03.22 02:55
아이고.. 이게 ㅈㄴ 웃김
베플ㅇㅇ|2023.03.22 13:08
그래도 웃으셔서 다행이네 갑분싸됐으면 더 큰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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