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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점퍼 박음질 불량 VS 소비자 책임

슝슝 |2023.03.21 22:04
조회 953 |추천 0
안녕하세요.

다수의 생각을 알고 싶어. 글 써봅니다.

11월 온라인을 통해 패딩점퍼를 구매후 11월30일에 배송 받아
31일 부터 착용 했습니다.
기존에 블랙 롱 패딩이 있고, 블랙 중 패딩도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 날에는 기존 패딩을 입었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구입한 밝은 그레이색 패딩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입을수록 구입한 패딩의 내장재(오리털)가 기존 제품보다 더 많이 빠지는 듯 했고.
2월25일 가족여행으로 놀러가며 입었는데.
평상시보다 더 많이 아주 많이 빠지는것을 느끼고
옷을 벗어서 꼼꼼히 살펴보니 왼쪽 옆 하단에 박음질 불량으로 내장재가 나온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구입한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교환문의를 했고, 겨울상품은 모두 본사로 반품되었고, 교환관련해서는 가까운 매장에 교환심의요청으로 맡기라 안내 받았고,
2월28일 가까운 매장에 접수 오늘 3월21일 결과가 나왔습니다.

상담내용 : 22년 11월 구매하시고 세탁, 드라이 안하심. 다른 점퍼에 비해 오리털이 많이 빠져 확인해 보니
왼족 하단부분 봉제가 풀려 있음. 심의 부탁드립니다

심의결과 :
착용 취급시 무리한 힘탄력에 의해 봉탈된 현상으로, 수선으로 회복 가능하며, 이러한 현상은
착용 취급자마다 주어지는 현상이 다 다른 개인차에 의한 것으로 취급부주의로 사료된다

책임소재 : 소비자

비고 :
'심의의 대한 문의는 의뢰한 판매처나 세탁소를 통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의 의견은 제출된 해당 제품의 관능검사 결과이므로 원인규명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서는 이화학검사(기계시험검사)가 필요합니다.
'상담시간은 금요일 오후1-5시, 월요일 오전10시- 오후17시까지만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입장
패딩점퍼가 어떤 무리한 힘 탄력에 의해 봉탈되는 현상이 생기는 걸까요??
패딩점퍼가 착용시 그렇게 쉽게 소비자 과실로 봉탈될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이 저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어떤 좋은옷.비싼옷.싼옷.외투.속옷 할것 없이 봉탈 된 경우는 처음 입니다.
다른 타사제품으로 10년전에 산 패딩점퍼 1년에 한번씩은 세탁소에 맡기고 막입고 다녀도 하자없이 잘만 입고 있습니다.
패딩점퍼 본인의 실수로 봉탈된 사례가 있으신분 있나요??
구입후 착용 3개월도 안되어 봉탈이 생겼다면,
제품불량 아닐까요??
외투를 봉탈 생기게 입는게 더 어려울거 같습니다만.

저와 같은 사례가 있던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품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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