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관계 고민글입니다.지금 현재의 고민인데.. 어떠한 방법으로 풀어야하는 지 알려주세요.빠른 설명을 위해서 음슴체 쓰겠습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임. 기숙사에서 우리반 친구 2명이랑 다른 반 친구 3명 이렇게 6명이서 한방에서 생활함. 싸움의 발달은 오늘 오후 7시쯤에 일어남.오늘 하필 나 없는 시간에 분리수거 담당을 뽑았고, 나는 그 당번이 뽑힌 경위나 방법이 궁금해서 친구들에게 물어봄. 그러면서 장난식으로'아 난 우리방 쓰레기통 안쓰는데에'라고 말을 함. 그때, 친구한명이 저한테 '니가 제일 쓰레기 버리잖아ㅋㅋ, 창문에도 쓰레기 투여하는 놈잌ㅋㅋ'라고 말힘 <- 이친구랑 안침함여기까지는 평소에 친구들이랑 대화 말투임이 후에 내가'에후'이렇게 한숨을 쉬자 그 친구가'말투가 띠겁네? 가정교육을 어디서 쳐 배웠나'을 시전해서 싸우지 시작함. 싸우다가 둘다'네네~'이런식으로 싸움이 끝남. 그러면서 방에서 나갈 때, 그냥 뭔가 쎄한 느낌이 있어서 음성녹음 키고 다른방에서 놀다가 공부하다가 방에 들어옴.
내가 들어올 때, 급 애들이 이야기를 하다가 화제가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그래서 폰 가지고 끝에서 10분정도 이야기를 들으니까.. 아니나 다를까 내 뒤담임내용이 뭐 평소에 행실이 어쩌고 저쩌고.. 학교에서는 지 할말만 하고 남 얘기는 씹는다. 이런 말이 들렸음평소에 학교에서 선생님들한테 평도 좋고 수업 들을 때는 수업에 방해가 되는 말(화장실간다는 말, 아 이거 하기 싫은데,<-대체로 이런 흐름을 끊는 말투)를 싫어해서 그런 말이나 행동 하지말아달라고 말해주는게 다임.여기까지는 뭐 그려려니 하겠는데.. 이 학교와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서 제일 먼저 친해진 친구도 내 뒤담을 하기 시작할 때부터 갑자기 배신감이 확 들기 시작함. 밥먹을 때나, 공부할 때나 같이 다니던 친군데.. 여기서 다 같이 뒤담하는 거보니, 친구 잘못 사귀느낌도 남솔직히 나도 잘못한 부분이 있기함. 친구들이랑 선을 넘지 않을 만큼의 수위가 조금 높은 드립이나, 서로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말도 무시하고 그러다가 뭐 조금 지나면 사과하고.아까 친하다고 느낀 친구한테도 아까 다른 애랑 싸워서 미안하다고 사과할려고 갔는데 뒤담이나 듣고 있으니, 이번 학기 방애들이랑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도 고민이고, 녹음한 내용 들어보니분노조절장애새끼, 질 낮은 년, @ㅒ미 ***인 년, 우리 아니면 찐따련일 새끼, 같은 말도 많이 나오던데뭘 어케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여기에 글 써봄
형들, 누나들, 친구들 뭐 이런 상황에서는 어떠한 대처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