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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여과스톤은 혁신 그 자체지.jpg

GravityNgc |2023.03.22 07:50
조회 51 |추천 0

 

유체공학적 설계로 파이프의 크기를 거리에 따라 작게 해서, 


유속을 빠르게하면서


강 모래층 밑 전체에서 거의 동일한 량의 물이 빠져나오도록 하는건데,


가뭄철에는 액화 질소와 액화 산소를 이용해서 여과스톤을 통해 나노 버블수를 방출하는거지.


액화 산소로 산소를 공급하기에는 효율이 너무 낮자나.


그러닌깐 이 파이프 라인에 산소관을 만들어서 그 안에 노즐을 넣어, 나노 버블 산소를 넣는거야.


파이프안에 있는 물이 목적 용존산소량에 도달하는경우, 노즐을 꺼내고, 산소관을 닫는거지.


그리고 액화질소,액화산소관 벨브를 열어서, 내부의 압력을 높이는거야.


기화기를 통해 액체가 기체가 되는데, 온도가 조절되다가, 급 팽창을 하게 되겠지.


이 압력도 버티도록 설계되어야겠지.


그러면 여과스톤과 연결된 파이프 전체에 있던 나노버블수 물이 방출되고, 


여과스톤 파이프에는 공기로 가득차는데,


나노 버블수가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면서 순환되고, 


영양염류과 미생물이 충분하게 산화 반응을 일이키면,


그때 공기를 배출하는거지. 


공기가 배출되는 과정에서 강의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고,


파이프로 유입되는데, 너무 빠르게 하면 안되겠지.


용존산소를 측정하고 산소 공급이 더 필요하면


나노버블수로 만들어서 계속 방출하는거지.


초고압 설계를 해야하는 이유야. 


스테인리스를 두껍게 하고, PE, PP를 다층으로 코팅을 하는거야.


그리고 이중보의 설계의 핵심은 강 본류에 모래와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거야.


준설을 하더래도, 모래 유입방지보 앞에서 해야겠지.


이중보를 설치 하지 않으면 강 본류에는 끈임없이 모래가 유입되겠지.


그래서 보 앞에 각도 조절형 세굴 방지 보를 설치해서, 유속을 느리게 해야돼,


당연히 유량을 조절해야겠지. 


4대강 밑바닥에 있는 모래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산소를 공급하면서, 


부력을 통해 물의 순환을 일으키면서 수질 정화 능력을 극대화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오염물질이 초과로 유입되는경우, 


미생물 배양액을 여과스톤 파이프에 충분히 넣고, 산소를 공급해 방출하고,


산화반응이 일어난 침전된 영양염류만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기만 하면 되는거야.


보와 댐이 존재하는 한 이익을 계속 발생시키는 핵심 구조물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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