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공동명의주장으로 냉각기....
ㅇㅇㅁㅁ
|2023.03.22 07:57
조회 167,181 |추천 657
본인명의 경기도권 12억짜리 아파트있음
부모님이 나 결혼용으로 마련해주신거임 아주예전에
여친도 직장생활오래했고 튼튼한 중견기업다니고있음
그런데
모은돈이없음
매년 해외여행가고 부모님 사주고 하느라 없다는데
예단 예물 패스
혼수는 가자집에 있는거 쓰고 침대만
결혼비용 식비용 포함 5천들고온다함
여기까지는 괜찮았음
돈애기했었고 울면서 미안하다는데
5천이나 가지고 오는구나 라고 생각함
행복회로 돌린거임
이미 할거다하고 청첩장 다 돌리고
주변사람들 다아는 상황에 최대한 좋게 생각함
그런데 그 5천이
마이너스통장.....이라함
그리고 집은 공동명의 할거지????이럼
공동명의해야 절세다
요즘트렌드다
내주변은 다그렇게했다
이러는데
ㅈ 까는 소리하지마 말하려다가
최대한 좋게 그건 안될거같다고 말하니까
우리사이 이거밖에 안되냐 믿음이 없냐
화내더니
이 결혼 이렇게 진행못하겠다고
다 시 한 번 생각 해보자고 하고
나 차단박음
아침에 연락했는데 안받아서
여친 직장동료에게 연락하니
연차써서 모르겠다고 대답들음
하.......38살 마지막 결혼기회인거같은데
참 하기 힘드네
여친은 35임
- 베플ㅇㅇ|2023.03.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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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개티난다 ㅋㅋㅋㅋㅋㅋ 해외여행에 쇼핑으로 월급탕진이라니ㅋㅋㅋㅋ 딱 그남들이 말하는 여자 레파토리아니냐?
- 베플ㅇㅇ|2023.03.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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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인지 진짜인지 모르겠으나 굳이 이런 결혼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 베플ㅇㅇㅇㅇ|2023.03.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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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하는게 맞음. 결혼하면 1000000% 후회함. 35살에 5000만원 모은 여자도 심각한건데, 마통5000???? 근데 보통 여자사람들이 지출을 계획적으로 하지 않고, 남자에 비해서 과다하게 지출하기는 함. 모든 여자가 이런 것은 아니지만, 여자의 씀씀이는, 한 집안의 삶의 질과 형편을 결정해버림. 돈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돈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돈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여자와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병원하시는 아는 형님 페닥3~4분과 함께 병원운영하시면서, 월 몇천만원씩 사모님한테 가져다드렸는데, 사모님이 돈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쓸 줄도 모르시고, 에베베 하다가 여기저기서 뜯기기도하고, 친정에 엄청 뜯기기도 하고 형님 가정에서 아파트만 좋은 아파트이고, 형님과 사모님의 차만 좋은 차일 뿐... 모은 돈? 재테크? 노후? 하나도 없음. 사모님이 정말 답이 없을 정도로 천하태평임... 정말 현명하게 자산관리 잘하고, 돈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똑 부러지는 여성분들도 계시는 반면에 돈에 대해서 너무나 자비롭고, 무계획적이고, 상관없다는 식의 여성들도 굉장히 많음. 인생 피눈물나거나 죽을만큼 후회하고싶지 않다면, 여자 잘 만나셔야합니다. 외모가 전부가 아닙니다. 물론 여자들도 남자 잘만나야함. 반대로도 똑같음.
- 베플ㅇㅇ|2023.03.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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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글 쓰면 현타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