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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여과스톤은 핵심 시설인 이유.jpg

GravityNgc |2023.03.23 06:22
조회 144 |추천 0


댐과 보를 설치하는 곳에 반드시 설치해야할 핵심 시설이 될텐데,


여과스톤을 설치할때는 강의 중심에 1개를 두고,


강의 폭을 기준으로 결정하는데,


강의 폭이 400m면 100m마다 1개씩, 최대 3개의 3라인으로 가는거야.


폭이 600m면 150m당 1개씩 최대 3개의 라인으로 가는거지.


모래를 파내고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스톤을 넣고, 5x5 자갈로 덮으면서 


설치하는거야.


 


 

이 사진은 칠곡보인데,


d1 파이프에 a1,b1,c1의 연결되어있지.


d1은 수력발전기와 연결되어있어.


d1과 수력 발전기 파이프의 열고, a1을 여는거지.


그러면 물이 a1파이프와 연결된 여과스톤의 물을 꺼내오는데,


a1,a2,a3....a10까지. 거리가 20km면 40개의 여과스톤이 들어가겠지.


그러면 a40까지 연결된거야.


3개를 동시에 열어도 되는데, 그러면 효율이 낮아지닌깐,


a1만 열고, a1에서 방출하는 물의 용존산소량이 높으면,


a1을 닫고 b1을 여는거지. b1도 용존산소량이 풍부하면, 이제 b1도 닫고,


c1을 열어서, 3라인으로 강 밑바닥의 모래를 모두 청소하는거야.


이 과정에서 물이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이 유입되면서,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염류 분해 기능이 생기는거지.


여기서도 유체역학적 설계가 필요한데,


a1의 파이프의 지름이 3m인데, 5km까지는 a1의 파이프가 3m로 시작하는데,


0km~5km는 3m, 5km~10km는 2.5m, 10km~15km는 2m, 15km~20km는 1.5m,


20km 이상은 1m 파이프를 고정하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과 결합된 파이프의 직경이 32인치에서 최대 108인치까지있는데,


0km~5km는 32인치로 하는거지. 5km~10km는 36인치, 10km~15km는 40인치,


15km~20km 44인치, 20km~25km 48인치, 25km~30km 52인치 


여과스톤 파이프의 크기는 계속 커져,


이렇게 설계 해두면 여과스톤의 파이프에 가해지는 물의 압력이, 


본 파이프의 크기에 차이에 의해서, 유속과 압력이 결정되는데,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이 클수록, 본파이프의 직경이 작을수록 유속이 빠르다는거지.


이런 유체역학적 설계 아래에서, 여과스톤이 설치되는거야.


그리고 가뭄철에는 이 여과스톤을 통해서 산소를 공급하는데,


수력 발전기 파이프를 잠그고, a1,b1,c1의 벨브를 열어 물을 체우는거야.


그리고 d1안에 있는 산소관을 만들어서, 이 산소관 안에 나노버블 노줄을 넣는거지.


그리고 산소 발생을 시키는거야. 파이프 안에 있는 모든 물이 나노버블수가 되도록 만드는거지.


목적 용존산소율에 도달했을때, 나노버블 노즐을 꺼내고, 산소관을 닫고,


d1파이프와 연결된 액화 산소관을 여는거지.


그러면 d1 파이프에서 나오는 액화 산소가 기화기를 통해서 유입되는데,


온도가 높아지면서 급팽창 하게 되고, 압력이 높아지자, 


파이프 안에 있는 물이 모두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되지.


이렇게 방류시키고 난 다음에, 안에 산소가 가득차 있는데,


나노 버블수가 위로 올라가서 미생물과 영양염류가 산화 반응이 일어나면,


공기를 d1 배출구에서 천천히 빼는거야. 그러면 그 안에 다시 물이 차오르겠지.


이 과정에서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고 산소가 공급되면서 강의 수질을 깨끗하게 만들지.


산화된 초과 영양염류가 강 밑에 침전되면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서,


바다배출용 배수지로 넣거나 재처리해서 수경재배하는 농가에게 지원하면 되겠지.


이렇게 가뭄철에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방출하고 미생물이 부족한경우,


이 안에 미생물을 넣어서 넣을수도 있겠지.  부력에 의해서 물의 순환이 이루어지고,


여과를 거치면서 물이 깨끗해지는거지.


물이 고여도 물이 순환되고 여과되고 미생물이 작동하면 깨끗해지는거야.


4대강 강이 시작하는곳부터 끝나는곳 까지 이것을 설치하면 


수질 정화능력을 자연 보유력 그 이상으로 높일수있게 되는거지.


댐과 보가 해체되지 않는한 계속적으로 이익을 주는 친환경적인 구조물이야.


두껍게 스테인리스로 만들고 pe,pp 다중 코팅을 통해서, 


초고압에서도 버틸수있도록 설계해야지.


유체 역학적 설계로 500년의 내구성을 가진 품질로 만드는거야.


액화 산소 탱크를 D1에 설치하고, 근처에 액화산소를 만드는 시설을 만들어도 되겠지.


액화 질소로 해도 되닌깐, 어차피 질소도 D1을 통해 배출되지.


이거는 압력을 높여 밀어내는 용도로 쓰는거닌깐,


이거랑 이중보를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설치하게 되면 4대강의 수질 정화능력은


자연력 그 이상을 가지게 되는거지. 그리고 수경재배로 전환하도록 하면서,


낭비되는 비료, 영양염류를 재처리해서 지원하도록 하는거야.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생산적이지.


보와 댐을 해체하지 않는한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고,


하수처리장 100만개를 지은 수준이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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