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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여과스톤이 혁신 그 자체라는 이유.jpg

GravityNgc |2023.03.24 06:08
조회 180 |추천 0

 

4대강 여과스톤은 온전하게 보와 댐의 물을 담수하면서 생기는 힘의 압력을 통해서,


자연의 모래와 미생물을 통해 천연 정수장으로 만드는 친환경적이고 핵심적인 구조물인데,


이 구조물을 설치하게 되었을때, 자연 배수하면서 수력발전을 하면서 강도 깨끗해지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 본 파이프에 취수장 취수파이프를 연결하는건데,


서울 취수장에서 하루에 4백44만톤씩 물을 꺼내 쓰고있어.


이 본 파이프에서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쓰면 모든 물이 모래 여과를 거쳐 들어오지.


이 과정에서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염류, 오염물질이 걸러지게 되는거야.


이 여과스톤을 설치한 이후에는 바로 사용 할 수 없고,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층이 깨끗해졌을때부터 그때부터 이제 취수장에서 가져다가 쓰는거지.


가뭄철에 보 문을 닫고 여과 스톤을 통해 산소나 미생물을 충분하게 공급하고,


강의 수질을 깨끗하게 만들면서 취수장에서 이 본파이프를 통해 물을 꺼내 쓰면,


강의 수질은 더 깨끗해지고, 취수장에서 수질 정화에 사용하는 비용을 줄이게 되는거지.


하수처리시설비용 절감, 취수장에서 사용하는 수질 정화 비용 절감이 되는거야.


강을 자연정화력으로 정수 시설로 만드는거야.


이중보의 경우, 침전지도 만들고, 보 앞에 여과스톤을 가로 100m당 1개씩,


3라인으로 앞 부분만 해야 하는데, 앞으로 500m정도면 될꺼야.


상황에 따라 1km가 될수도있지. 그 이유는 모래가 필요하면 준설을 해야 할수도있기 때문이야.


준설토를 얻으려면 이중보 바로 앞이 아니라 조금 떨어진곳에서 퍼내서 준설토를 쓰면돼,


이때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초과하는 오염물질이 들어오면 침전지에서 침전 공법을 통해서


침전시키고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해결해야겠지.


모래야 댐에서 물을 방류하면 다시 쌓이지.


그리고 바다 배출용 배수지와 송수관로를 강줄기에 맞게 다 이어두면, 


고도화처리를 하지 않은 영양염류 물을 농축해서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 재배하는 농가에 지원해서,


폐양액 + 영양염류 농축물을 혼합하고, 부족한 부분의 비료를 혼합해서 배양액으로 쓰도록 하는거지.


수경 재배를 공장에서 할 수 도 있어. 나오는 모든 오염 물질을 통제하고, 재 활용하고,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배양액만 맞추는거지.


4대강의 혁신을 통해, 녹조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수질정화비용, 하수처리비용을 절감하면서,


비료 소비량도 줄이는거지.


본파이프가 3m지만 이 3m파이프와 연결된 수력발전 파이프는 1m정도 되겠지.


거리거 멀면 본 파이프가 5m로 해 둬야 돼,


그래야 여과스톤의 파이프의 직경 크기를 줄일수있어.


왜냐면 50km 정도 가면서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의 파이프의 직경을 5배까지


줄일수있기 때문이지. 본파이프의 직경을 줄이지 않고,


같은 5m라는 기준으로 직경이 5배가 되어야돼,


거리에 따라 본 파이프의 크기를 조정해서, 유체역학적인 설계로, 강 전체의 동일한 비율로


물이 빠져나오도록 설계하고, 취수 파이프를 결합하고, 수력발전 파이프를 결합하고,


액화 산소관도 결합하고, 미생물 배양관도 결합하고, 나노 버블관도 결합하는거지.


나노 버블관은 본 파이프 최저층에 밑에 설치해야 효율이 좋아지겠지.


거기서 관을 열고 나노 노줄을 통해서 나노버블 산소를 공급하고, 


목적 용존 산소율이 되면, 액화산소관을 열어 팽창시켜서 역류시키는거지.


취수할때는 여과스톤 파이프를 제외한 모든 관을 잠그고, 취수하고, 


수력 발전할때도 여과스톤 파이프를 제외한 모든 관을 잠그고, 


자연배수를 통해 수력발전하는거지.


4대강 전체에 존재하는 천연 자원을 가지고, 정화력을 극대화하도록 하는거야.


유체 역학적 설계로, 수질 환경 공학의 모든것을 적용할수있도록 설계하는거야.


그것도 매우 효율적으로 말이야.


500m 간격으로 한 이유는 이 간격이 멀어질수록, 유량이 늘어나야돼,


흐르는 유량이 적을수록 이 간격이 좁아져야하는데, 4대강의 경우 유량이 매우 높고,


그래서 3라인으로 설계해서, 평소에서는 1라인씩 번갈아 사용하다가.


산소공급할때만 3라인을 동시에 여는거지.


500m정도가 다양한 미생물 공법을 사용하더래도 그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수준이야.


바다 배출용 배수지, 송수관로, 석유시추형태의 펌프기,


이중보, 0도~90도각도 조절형 세굴 방지보, 여과스톤, 액화 산소 탱크, 미생물 배양조, 송수관로 경유지, 


산소공급용 배수지는 여과스톤 파이프가 대체가 가능해졌어,  이름을 바꿔서,


여기를 미생물 배양조로 사용해야겠지. 영양염류 물을 넣고 미생물을 넣은뒤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4대강 전체에 반드시 해야 돼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로 강을 청정 1급수에 준하게 만들수있는거지.


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면 세계적으로 물 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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