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3개월 했었는데 무슨 윗집 남자 코고는소리 저녁마다 들려왔음 ㅅㅂ아니 진동 마저 느껴짐 이게 말이 되냐고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때려치우고 본가로 신속하게 복귀함
그리고 자취 하면 음쓰 남기기 싫어서 강제 셀프 식폭행임 ㄹㅇ 너무 힘들고 그냥 자취 로망 와장창 다 깨졌음
1.의도치 않은 식폭행
2.바퀴벌레 나오면 감당불가(보진 못했지만 아마 계속 했다면 한머리쯤은 당연히 보지 않았을까? 싶어서 불안했음)
3.웟집 진동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