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꼭 만나고 싶어하시는분들입니다
그당시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성창제과라는 공장운영을
하셨다고 하시고 큰아들은 어릴때 집에서 각하라고
불렸다하십니다-
저희 엄마는 부산부전시장 도매점에서 근무를하셨고
1979~1981년정도에 계셨구요
그때 당시 엄마의기억으로 자녀분들이 부산혜화초등학교를
다닌기억이 있다하시구요~
엄마가 거기서 일할때 엄마를 복돌이누나라고 불렀다합니다
운영하시던 가게가 안좋아져서 엄마가 문경으로 오시고
제가 백일때쯤 한번 만나러 갔다 오셨다 하시네요
그때이후로 연락이 끊어졌다하십니다
혹시라도 아시는분이 계시면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ezana@naver.com
제 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