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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서 진리를 찾지 못하는 이유(진리를 진정으로 찾고자 하는 사람만 필독)

무릉선사 |2023.03.25 05:54
조회 106 |추천 1
진주를 돼지에게 주면 어떻게 되겠는가?누구나 진리에 갈급하지만 세상 그 어디에도 가르쳐 주는 이가 없다.오직 돈과 영혼을 뺏으려고 우는 사자와 같이 헤매는 이들 밖에 없다.한국사람이 한국어엔 서툴지만 몇 자 적는 이 글 속에 보물이 있으니 이해하는 자만 그 보물을 건질 것이다.
 오늘은 종교의 종류를 떠나서 진리를 찾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를 말하려고 한다.그것은 생존 때문이다.이 세상에 그 누구도 잘 살려고 종교를 믿지 죽으려고 믿는 자가 없다.그러나 종교를 설명하는 텍스트 중에 특히 성경은 독자를 죽음으로 물고 가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다인간이 어떤 행위를 함으로 살 수 있는 길을 차단하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 받는다는 형식으로 되어있다.그러나 사람은 생존 외는 관심이 없으니 성경을 읽어도 본 뜻은 보이지 않고 복 받아서 잘사는 길만 보임으로 진리를 놓치게 되어있다.오늘 그 생존을 접어 두고 성경의 비밀을 푸는 열쇠를 보여 주겠다.
성경은 의문형 반의어로 구성 되어 있다.너희는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래야 너희는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주신 땅에서 오래 살 것이다. (십계명 중에서) 말씀을 예로 보겠다.부모를 공경하면 십계명을 지키는 것이요, 이 부모공경은 내 양심에도 부합되니 "그래 부모를 공경하면 오래 살고 천국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이 순간 독자는 지옥행이다.당신은 그동안 부모를 제대로 공경했는가?성경의 말씀은 대충 지키면 되는 것이 아니다.100%가 아니면 꽝 이 둘 중 하나 밖에 없다.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의(righteousness)의 정체이다.이 세상에서 부모를 제대로 공경한 자는 하나도 없다.
(롬 3:10)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롬 3:12)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 3: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롬 3: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롬 3: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롬 3:16)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롬 3:17)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롬 3:18)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너무 좋은 글귀라 길게 카피했다.성경 중 한 말씀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의 본뜻은 "부모를 공경하지 말라"가 아니고 "너희가 어찌 부모를 진심으로 공경하겠는가?"이다.성경은 모두 이처럼 의문형 반의어로 구성 되어 있다.해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부모공경 잘하는 의인을 위해 이 땅에 임하신 것이 아니요, 부모공경은 알지만 생존이라는 명제 때문에 공경하지 못하는 죄인을 위해 이 땅위에 임하셨다.이를 인정하면 예수그리스도의 은혜 외는 구원 받을 자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이것이 바로 17절에서 말씀하시는 유일한 평강의 길이다.오늘도 성경을 모르는 먹사들이 강대상을 차지하고 부모를 공경하라고 신자들을 윽박지르고 있다.이 현상이 바로 16절의 그 파멸과 고생이다.사람은 자기의 생존이 첫째이다.그 생존 때문에 부모를 진심으로 공경 못 할 때가 많이 있게 되어있다.해서 "내가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면 양심대로 살지 못했으니 이 세상에선 죽음으로 보이고 저 세상에선 영생의 고백이 된다는 것을 모른다.이 비밀의 열쇠를 들고 성경을 다시 읽어 보시라.이해하는 자는 천국보화를 얻을 것이다.반대로 복음에 대항하는 자는 음부에 처박혀 이감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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