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버 블로그. 대만 화교의 한국내 사이트 분탕질과 선동질. 이간질 하는 모습들
한국내 화교의 위험성과 한국내 화교의 이간질.
각종 사이트, 유투브 등등 일본인인척 하며, 한국사람들이 공자맹자가 한국인이라고 우긴다며 거짓날조 루머를 퍼트리는 한국내 화교들과 조선족들, 중국인 유학생들.
최근 네이버에 '한국남자들을 비판하자'라는 카페(cafe.naver.com/doublestandardkmen/ )를 운영하면서 청와대, 외교통상부, 언론사를 비롯 저명 인터넷 게시판에 한국남자들을 비난하고 친일 의견을 게재하는 등의 활동을 벌여온 사람이 한국에 거주하는 대만 화교로 밝혀져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국 국적과 군근무 경력이 없음에도 '충주 17 비행단에서 정비병으로 근무했다',
'포천 오뚜기 부대 8 사단 통신병으로 근무했다'고 당당히 말해왔다고 한다.
그는 또 N이버 게시판에 '한국인터넷 문화의 저질성1편과 2편' 라는 글을 올리는 등 딴지일보, 한겨례 독자토론 마당 등 각종 언론관련 게시판에 한국남자들의 나쁜 점을 보도한 국내외 기사 등을 복사해서 올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도깨비뉴스에도 '제보자' 라는 필명으로 활동해 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그의 행동을 수상히 여긴 카페의 몇몇 회원들이 추적 끝에 정체를 밝혀내자 그는 자신을 '재한(在韓) 중국인 조선족이모' 라고 밝히고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의 대문 공지를 사과문을 올렸다.
이 사과문에서 이씨는 "국가적,사회적 폄훼발언 및 남녀간의 악의적 성대결 조장을 사과드리고 저의 지나간 과오를 뉘우치며 저를 지켜봐주신 여러분들께 깊이 사죄드릴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며 그동안의 잘못을 고백했다.
이씨는 "저는 법적으로 조선족의 신분으로써 국적상 한국남성이 분명히 아니며 그동안 한국에서 받은 법적인 불평등과 차별에 한국을 싫어하는 개인적인 사고방식이 생겨난 이유로 주로 한국을 좋게 보는것보다는 나쁘게 바라보는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라면서
"이것이 주요 원인이 되어서 각종 온라인 토론게시판에서 주로 한국을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안좋게 재단하려는 목적의 게시물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씨는 이어 "저의 각종 온라인 게시글로 인한 한국남자들에 대한 의견들이 한국남성들의 자성을 요하는 목소리를 불러일으키기 위한것이 아니였고 결론적으로는 그간 '한국남성을 비판하자' 라는 카페에서 본인이 올려왔던 글들이 재한 외국인으로써 한국사회에 대하여 가지게 된 악감정을 기반으로 내용적으로 왜곡된 글들이 상당히 나올수 밖에 없었던 사실을 충분히 인정합니다"면서
"미숙함과 개인적인 악감정 그리고 분별없는 부주의로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올린 글들로 인하여 분노를 느낀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무릎꿇고 정중하게 사죄 드리는 바입니다"라고 그간의 잘못의 용서를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