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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기 어려운 여자

ㅇㅇ |2023.03.25 14:34
조회 27,848 |추천 38
내 친구 진짜 너무 예뻐..
피부는 희고 맑은데 눈동자가 진짜 까맣고 반짝거려..햇빛 들어와도 갈색으로 안보일 정도로 새까매. 근데 눈썹도 숱많아서 예쁘고, 속눈썹도 낙타처럼 길어.. 긴 머리카락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서 청순청순한 분위기 진짜 너무 부러워ㅜㅜㅠ 하..
학교에서 웬만한 풀메한 애들보다 예쁜것같아ㅠ 화장했을때 더 이상해지는 신기한 페이스ㅋㅋㅋ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다..
키도 167에 약간 동양적인 단아함과 서양의 입체적인 얼굴이 합쳐진 얼굴이랄까?
딩초때부터 쭉 베프였는데 갑자기 15살 이후로 확 예뻐지더라.. 
성격도 친절하고 시원하고 좋아서 걔옆에 있으면 나까지 천사가 되는 기분이야ㅋㅋ
걔는 진짜 넘사로 예뻐서 학교 남자애들도 뒤에서만 몰래 좋아하지 아무도 안건드려ㅋㅋ너무 신성해서..그래서 아직 모쏠ㄷㄷ 살면서 고백 한번도 안받아봤대! 공부도 잘해서 지금 사범대쪽으로 준비하고 있어. 내 친구지만 너무 존경스럽당ㅠㅠ 
흑흑 친구가 너무 예뻐서 주접 한 번 떨어봤어.. 근데 내친구가 해남판에 등장하는 다가가기 힘든 스타일일까
추천수38
반대수6
베플ㅇㅇ|2023.03.25 14:38
그런 존예들은 미팅 단체 소개팅 데려가면 남자들이 걔얼굴만 보고 대화할껄 ㅋㅋㅋ
베플ㅇㅇ|2023.03.25 14:44
옆에 여자들 다 블러처리시키고 혼자 독보적으로 진짜 이쁘겠네 실물영접하고 싶다
베플ㅇㅇ|2023.03.25 14:42
친구허락맡고 쓰냐
베플ㅇㅇ|2023.03.25 14:43
저런애가 연예인하겠구나 그런 느낌일듯
베플ㅇㅇ|2023.03.25 14:36
고백 못해서 속앓이하고 하교길에 기다리는 남자가 한트럭일텐데 친구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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