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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모다짐

내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누군가를 좋아할 때가 지금 이 순간 투바투 빼고 인생에 있을까

콘서트 여운 오진다 진짜 힘든지도 모르겠어

혐생때문에 콘서트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그 고민이 무색해질만큼 너무 행복하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어

진심 평모할거야

++우리들이랑 청춘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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