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했던애가 학교밴드부여서 밴드부된 기념으로 아로하 불러줬는데 그 이후로 아로하들으면 기분 좋다가 슬프다가 멍하니 계속 듣게돼
아직도 아로하 들으면 그때가 생생하고 두근거리고ㅎㅎ
근데 또 맘이 울적하드라
이때 둘다 중2였는데 그때 느꼈던 사랑이 제일 행복했어
진짜 무슨 모든걸다 걸고 사랑했었음
내가 좋아했던애가 학교밴드부여서 밴드부된 기념으로 아로하 불러줬는데 그 이후로 아로하들으면 기분 좋다가 슬프다가 멍하니 계속 듣게돼
아직도 아로하 들으면 그때가 생생하고 두근거리고ㅎㅎ
근데 또 맘이 울적하드라
이때 둘다 중2였는데 그때 느꼈던 사랑이 제일 행복했어
진짜 무슨 모든걸다 걸고 사랑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