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으로 전고체는 불가능한데,
배터리의 100배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지.
수소 전지 배터리를 만드는거야.
전해액으로 가득 체운 상태에서 수소를 체우는데,
이 과정에서 내부의 압력이 매우 높아지겠지.
1000bar 수준이 높이는거야.
이 상태에서 전기를 충전하게 되면 수소에 있던 전자가 양극재를 통해서,
연결된 전선을 통해 음극재로 넘어가겠지. 충전 용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일수있지.
음극재에 있던 전자와 양이온이된 수소가 만나서 안정적으로 되는데,
과충전만 일어나지 않으면 화재나 폭발 위험이 없지.
이러면 에너지 밀도 1000배도 높일수있어.
대신 그만한 초고압력을 버틸수있도록 음극재와 양극재, 배터리를 설계해야겠지.
에너지 밀도 높일려면 전고체 배터리가 아니라,
수소 전기 배터리로 가야 돼,
뭐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