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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러들은 손을 들어보세요

일단 나..ㅎ스파콘 추첨 광탈당하고 동생만 당첨돼서 그 먼 서울까지 같이 가줬는데 정작 잠실 입구만 구경하고 돌아온 거 현타 조지게 왔었다..ㅋㅋㅋ근데 저 큰 공연장 안에 방탄이 있을거란 생각만으로도 뭔가 행복했음

+) 아 또 있다 기차 시간때문에 동생한테 앵콜 전에 나오라고 재촉 ㅈㄴ 했는데 앵콜도 못보고 가냐고 계속 징징대서 개빡쳤다ㅋㅋㅋㅋ기껏 같이 가줬더니 ㅅ바 난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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