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책상이 있는 근처쪽에서 벽이 어느순간 균열이 생기더니 아랫쪽 시멘트?가조금씩 부서져 내렸습니다.
이사 갈때 시멘트를 어느정도 긁어내고 보니 성인 손바닥만한 구멍이 생겼는데요저희가 살다가 하자가 생긴부분이라 집주인분이랑도 잘 이야기해서수리를 해드리는쪽으로 말씀드렸습니다그리고 한달 정도 지나서 전체적인 인테리어를 하면서저희가 드려야할 벽 부분에 비용이 70만5천원이 나왔다고 이야길 하시더라구요..
제 기준에선 작은 부분에 시멘트만 보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어차피 저희가 빠지면 수리하면서 도배도 싹 다시 하신다고하셔서겸사겸사 그곳에 맡기고 그 비용만 지불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제 생각보다 너무 큰 금액이라 이게 맞는지 싶어 한번 질문드립니다.
인테리어쪽은 아예 관심이 없는상태라..ㅜ.ㅜ 너무 무지합니다
집주인분들과는 굉장히 좋게 지냈고제 생각에는 집주인분들도 바가지 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사진 함께 첨부하는데 이정도 크기면 보수할때 7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되는게 맞을까요?공임비가 30만원씩 2일에 걸쳐서 했다고 그 부분만 60만원 정도가 나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