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차 수정) 심은우 학폭 관련 2차 저격

마지막이길 |2023.03.27 13:53
조회 143,669 |추천 127
*** 정정할 것이 있어서 수정글 올립니다. 
1월 2일에 보내주신 *앤터 관련 4차 수정글 올립니다!
* 앤터 관련 내용은 마치 배우 심은우와의 소속사 계약이 저희가 용서를 안 해서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듯의 뉘앙스(2차 정정 글에서)등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 있었기에 앤터사 요청으로 삭제합니다. 
*앤터 내용은 전부 삭제하겠습니다. *앤터 관련자 분들께는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 
* 그리고 닭집으로 질문이 들어와서 답해드립니다. 그 당시 제동생이 당연히 박소리와 친하지 않아 정확히 그의 어머님이 뭐하는지 몰랐고, 제 동생이 듣기론 박소리 어머님이 닭집이든 요식업이든 한다고 들었는데 거기 가서 얘기해볼까? 이렇게 얘기를 한겁니다. 그 당시 제 동생도 친분이 없기 때문에 들은 얘기고 '소리 어머님께 찾아가서 빌어볼까?' 이 의도였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저희는 해명할 것이 없습니다.
[본문]

심은우(박소리) 글을 보니 화나기도 하고 착잡하기도 하고 저한테도 지금 매우 중요한 때라 무대응으로 갈까도 생각했는데 네이트판에 제 동생이 먼저 다른 친구에게 잘못을 했고, 그 싸움에 심은우(박소리)가 끼면서 일이 이렇게 된 것 같다는 얘기와 또다시 저한테 미안하다는 동생을 보고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쓰겠습니다. 
1. 드라마에 참여하는 사람으로써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진실공방이 과연 맞을까 생각이 들어(드라마에 피해가 가는 것이 싫어) 그런 일을 내가 만들었다면 사과를 해야지라고 판단했다. 2. 드라마팀에서 하차시킬 수 있었지만 그 친구의 마음이 덧나지 않게 사과를 하는 것에 뜻을 모아주자고 해서 피디님이 직접 동해에 왔다.

=> 드라마 피디님이 동해 내려오셔서 심은우의 사과를 받아달라고 한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사과를 받고 안 받고는 전적으로 피해자의 마음입니다. 이 부분이 단지 피디님이 내려왔다는 이유로 우리가 사과를 받아야 하나요? 그래서 결국 사과를 받지 않았고 드라마 방영이 미뤄졌었죠. 논란이 있던 심은우 배우를 하차시킬 수 있었음에도 하차시키지 않았다는 드라마팀의 판단, 이번 기회에 잘 알았습니다. 


3. 중학교 2학년 때 뮤지컬 공연을 본 이후로 매일 방과 후 노래 연습을 하며 바쁘게 지내 지속적으로 한명을 괴롭힐 이유가 없었다. 4. 연진이 같이 신체적 가해를 무참히 입던 더글로리 제 2의 연진이 같은 사람으로 낙인되어 버린 것이 속상하다. 
=> 그럼 제 여동생은 실체없는 대상을 피해 몇 년을 힘들게 보냈네요. 저도 저희 가족이 겪은 힘들었던 그 시절 되돌리고 싶습니다. 제 여동생의 망가진 10대는 본인과는 전혀 상관 없는 얘기네요 당신한테는. 그리고 연진이 같은 사람으로 낙인되어 버린 것이 속상하다. 연진이처럼 신체적 폭력은 하지 않았죠. 근데 당신이 연진이 처럼 굴었다면 형사처벌 받게 했을 겁니다.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네이트판 증언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제 여동생이 다른 친구에게 잘못을 해서 둘이 싸우고 있었는데 박소리가 끼어들어서 같이 뭐라고 해줬다. (그 당시에 박소리가 반에서 노래 부르고 춤을 추는 것을 좋아했고 나대는 것을 좋아했다.) 
이 일로 싸움에 휘말린 애들 반성문을 썼고, 이 일로 글쓴이가 전학 가고 싶다고 울었다, 자기랑 다투다가 박소리가 껴들어서 글쓴이가 상처받고 무서웠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건의 전말을 밝히기 위해 2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글을 쓴다. 
=> 그냥 박소리가 반에서 노래 부르고 춤을 추는 것과 나대는 것을 좋아했을 뿐인데 글쓴이가 전학 가고 싶어해서 울었고, 단지 그냥 노래 부르고 춤을 추고 나대는 아이였을 뿐인데 글쓴이가 무서웠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글쓴이도 박소리까지 껴서 일이 크게 됐으니 미안해서 저희집까지 찾아와서 사과한거 아니구요? 
그것도 2년이 지나 글을 올린 것도 이상한데 심은우씨와 같이 딱 맞춰서 네이트 판에 글을 올렸네요 그것도 같은날...우연치곤 참 신기하네요 
그리고 박소리씨. 학교폭력 자체가 1:1이 아닌 다수 : 1이 몰려와서 얘기한다? 이것은 충분히 위협적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계속되었다. 이것은 학교 폭력 유형 중에서도 심각한 단계입니다.
논점을 자꾸 제 동생 잘못으로 몰아가지 마세요. 그리고 계속 그냥 싸운 것이다. 이렇게 몰아가지도 마시구요. 신체적 폭력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된게 억울하다. 이런 뉘앙스도 상당히 불쾌합니다. 정순신씨 아들도 언어 폭력이었고 지속된 괴롭힘으로 피해자는 자살 충동까지 느꼈다고 합니다.
저도 공개적으로 사람들 입방아 오르내리는거 썩 유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꾸 여동생이 상처받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냥 우리 심플하게 법정 싸움으로 가요. 제 번호 바뀌지 않았습니다. 연락주세요. 법정에서 누가 진짜 거짓말하고 있는지 시원하게 가려냅시다. 이따위 언플하지 말고. 

아 그리고 제동생이 이런 말도 전해달라고 하네요.

------------------------------------------------------------------------------------------------------

소리야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만나서, 내가 왜 너랑 안만나서 이야기 한 줄 알아? 
과거처럼 너가 했던 진실은 묻히고 너만 또 정당화할 것 같아서 같이 만나서 나한테 좋을게 없잖아, 앞뒤도 달랐고 항상 주변사람들한테는 잘했잖아 뒤에서 나는 괴롭히고 
너는 기억이 안난다고 주장하겠지만, 본 사람들이 한 두명도 아니고 그래 너 말대로 싸웠을 수 있어~ 너 기억에는? 그런데 내가 조*ㅅ이랑 친해졌는데, 다음날 나보고 너 나쁜짓한거 다들었어 이러더라~내가 그 친구랑 아무일도 없었는데 말이야, 나랑 친했던 박*ㅇ이라는 친구도 주도해서 나랑 멀어지게 하고 이*ㅂ도 그렇고 소리야 너랑 관련도 안된 사람들에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해서 주도해서 내 주변 사람들을 곁에 두지 못하게 했잖아, 니 이간질로 친구 없이 버텼어 나.
우리 거짓말 탐지기 해볼까?너가 죽기를 바라지는 않아, 나도 완벽하지 않으니까 그런데 소리야
뮤지컬을 하지 말라고했어?, 운동을 하지 말라고했어, 내가 너 지나갈때마다 친구들 시켜서 욕을했어?나는 저렇게 당했는데, 몇년을.... 티비에 보기 싫은게 잘못된거야? 너가 다 잘했다는 식으로 착하게 살았다 내가 가만히 있는데 혼자 저런다는 식으로 기사를 내면 용서하고 싶은 조금의 마음도 없어 
용서는 때가 있는거잖아, 때가 그런데 지금 16년이나 지나서도 힘든데, 아직도 너가 고통받은것만 끝까지 생각하면 어떻게 하자는거야? 니 잘못 넌 끝까지 부인하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

우리가 보기 싫어해도
드라마 나오고
사람들의 판단이 그러하다면어쩔 수 없다고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 
이딴 식의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언플은 참을 수 없어서 글 올립니다. 

추천수127
반대수376
베플ㅇㅇ|2023.03.27 15:49
요샌 그냥 서로간에 감정 싸움을 학폭이라고 피해자라며 나와서 묻으려는 사람 많네 이러니까 진짜 잘못한 애들이 묻히지 다 읽어보니 심은우 불쌍하노 학창 시절 싸움 없는 사람 누가 있다고...ㅋㅋ
베플ㅇㅇ|2023.03.27 15:42
택스트의 한계를 이용하여 문장을 교묘히 반박하기 좋게만 해석해서 반박을 하고 있네요. 증인이 없다고 하고, 그 누구도 피해자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쯤되면 당사자가 직접 나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지목당한 사람이 유명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온 국민에게 매장을 당하게 만들어 놓고 자기는 그저 언니라는 사람 뒤에 숨어서 이러쿵 저러쿵 있지도 않은 부분을 사실처럼 언급한 점에는 묵묵부답..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너가 떳떳하면 고소를 하면 될 것이지 나를 왜 만나려고 여기저기 연락처를 물어보고 다니느냐, 그게 바로 학폭을 시인한다는 증거 아니겠느냐.. 보는 이들이 피로한 게 바로 이 지점입니다. 연진이요? 개C8 쌈싸먹어 죽일X이지요. 그런 과거를 가진 사람이 유명인이 되어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살아가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어떤 증거도 없이 오롯이 익명의 특수성 그 뒤에 숨어서 멀쩡한 사람을 연진이로 매도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상처로 인해 만나기 싫을 수 있어요. 용서하기 싫기 때문에 얼굴조차 보기 싫을 수 있구요. 그치만 배우라는 직업의 특수성을 생각했을 때, 그 사람이 매체에 등장하는 게 보기 싫고 너무 힘이들어 그 일을 중단하게 만들고자 했으면 최소한 그에 따르는 정확한 근거는 제시를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막말로 누군가는 배우 심은우를, 또는 그 사람이 참여했덤 작업물을 계속해서 소비하고 싶었던 사람일 수 있는데 익명의 제보 한 통으로 그럴 권리와 기회조차 빼앗긴 거잖아요? 배우 본인의 앞날이 박살나버린 건 당연한거구요. 아직까지도 용서가 안되고 심은우씨의 게시물이 다시금 자신을 향한 2차 가해라고 판단 되신다면 이제는 좀 나서세요. 매체에 자신을 드러내라는 게 아닙니다. 최소한 당사자 본인에게는 정확히 이야기를 하라는 겁니다. 자꾸 뒤에 숨어서 같은 말만 반복하지 마시구요. 계속 이런 태도로 일관하시는 것이야말로 이제 겨우 사회에 자리잡은 학교폭력 미투 및 예방에 의도치 않는 걸림돌이 될 겁니다. 또 다른 학교 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들이 모두 의심을 받음은 동시에 연예인을 향한 익명의 열등 거짓 폭로로 매도 될 수 있어요. 진실 되게 본인이 나서서 그의 잘못을 정확히 짚어 주세요.
베플쓰니|2023.03.27 16:37
피해자언니라는사람 글수정 하셨네 궁금해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예전에는 박소리 어머니는 닭집을 운영하셨습니다 라고 했다가 닭집 안했다고하니 설렁탕집인지 닭집인지 식당을 운영하셨다는 소리를 듣고 라고 수정했는데 찾아가서 빌까도 생각했으면 닭집인지 뭔지는 아니까 찾아가려고 했던거 아닌가요? 그만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러다가 진짜 법대로하면 어쩌실라고 그래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쓰니|2023.03.27 14:18
궁금한게 닭집은 어떻게 된건가요?심은우쪽은 닭집을 한적이 없다고 하던데요.
베플ㅎㅇㄹ|2023.03.27 21:09
가관이네 난 솔직히 심은우 배우 팬은 아닌데 이건 좀 .. 익명으로 글 올려서 사람 나락 보내는거 한순간.. 닭집인지 설렁탕인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애초에 2년동안 닭집 (비하아닙니다) 딸로 잘못된 정보로 사람들이 알게 해놓고는 이제와서 친하지도 않았는데 집안을 어떻게 아냐니;; 이보세요 얼굴이 공개된 사람을 저격하는 글을 쓸때는 1부터 10까지 정확한 정보로만 적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나이가 몇개인데 .. 이전 기사보니까 언니분은 당시에는 들은거 없고 2년전에 그제야 들어서 동생 생각해서 익명으로 똥이라고 묻혀야겠다고 댓글 달은적 있다시던데.. 두분다 30대 성인 맞아요? 동생을 진짜 생각하시면 이러면 안되지 않나 ;; 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