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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생명나눔 자원봉사단

소니아 |2023.03.27 18:58
조회 140 |추천 0

 


신천지예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혼을 살리는 복음 전파와 함께 지역 사회에 생명나눔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난 2003년부터 신천지 자원봉사단을 설립해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아낌없이, 조건없이 생명을 나누자'라는 핵심 가치를 추구하며, 태풍과 지진 등...재난, 재해 현장에서도 피해자들의 곁을 지키고 피해 복구에도 발 벗고 뛰었습니다.



 

 


특히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봉사는 바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에 신천지 예수교회는 헌혈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왔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대한 적십자사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헌혈 유공 표창을 받았는데요.

지난 2022년 4월, 응급 상황에서 환자의 보호자가 직접 혈액을 구하러 다녀야 할 정도로 국가적으로 혈액 수급 위기가 있었을때 '생명ON'단체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헌혈 캠페인으로 3일 동안 신천지 성도 6천명이 헌혈하는 기적을 이루어 냈고, 18일간 18,819명이 헌혈을 완료하고 헌혈증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습니다.

이 공로로 대한적십자가 회장 표한을 받고, '단일 기관 최단 기간 최다 인원 헌혈'과 '최다 헌혈증 기부'라는 분야에서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코로나에 완치된 신천지 대구교회 성도 6000명이 3차례에 걸쳐 혈장 공여에 참여하여, 국산 1호 코로나 백신 개발에 기여했습니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봉사 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봉사를 쉬지 않았습니다.

지역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역의 주요 시설 정기 방역 봉사 및 지역 

상가, 취약 계층의 가정에도 방역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급감한 상황에서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정기정인 

방역 봉사는 지역소상공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돕는 '착한 기부 착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해 왔는데요.

이 '착착 캠페인'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협약을 맺어 좋은 상품을 판매하고 

상가를 홍보하고, 그 소비로 모은 포인드로 소외 계층에게 나누었습니다.

즉, 이 캠페인을 통해 일상의 소비를 기부로 연결해 누구나 부담없이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값없이 생명을 주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신천지는 

이웃을 사랑하며, 아낌없이 나눠주고 싶습니다.

하늘로부터 배운 생명의 봉사 정신으로 어두운 세상 곳곳을 비추어 온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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