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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솔직하게….

범규 실물 너무 최고… 수준을 떠나서 그냥 왜 대구까지 가서 데려왔는지 오자마자 데뷔조 시켰는지 매번 볼 때마다 감탄함… 세시간 내내 땀 흘리고 헤메 무너져도 홀린듯이 카메라를 따라가게 하는 모습에 ….. 그래서 콘서트만 하면 더 놀람…..
나 분명…. 연출이 너무 예뻐서 무대 찍고 있었는데 어느새 보면 카메라로 범규만 담고 있는 여성이 되어버림…… 매번 이래 … 얘는 내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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