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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지민이한테 노래하라고 했단거 넘 감동이다

자다가 깨서 2층침대에서ㅠㅠㅠㅠㅜ
화장실앞에서 울때도 토닥여주고 21살짜리가 19살짜리를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
우리애들 다 넘 사랑이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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