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한 20명안되는 작은 회사임
근데 경리가 새로들어왔는데
첨엔 세상 친절하고 긍정이미지 뿜더니
뒤에서 회사사람들 욕하고다님..
친해지려고 이쪽저쪽 무리에 대화시도까지는 당연하다고 생각함
근데 남을 뒷담화하면서 무리에 끼려해서.. 꺼려짐..
대표님욕은 기본이고..
근데 대표님들이나 윗분들은 앞에서 하하호호 매사 웃고 연기함..
우리무리에도 와서 대표님욕하길래..멀리하는데
대표님이 보기엔 저사람을 안껴주는거처럼 우리 무리를 안좋게 생각함..
결국 친하게 지내던 무리들 하고도
욕하다가 결국 내처짐..
그래서 또 마지막 한 무리에 정착하려고 노력중..
대표님을 방패로.. 궃은일도 피해감..ㅋㅋ 정말.. 대표님도 보시는 눈이없지..
정말 이글을 보신다면.. 물흐리지 말고.. 자기일 열심히하시고..뒷담화좀 그만하세여..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