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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후기 많은 거 보고 푸는 vip후기!

팬라랑 럽식콘 다 플로어로가서 이젠 플로어에 대한 집착도 없고 사첵도 있겠다 vip응모하고 당첨됐었음

4만 4천원에 사첵 보는 건 정말 돈 안 아까웠음
근데 1구역이라 본무대 볼 때 각도도 애매하고 돌출은 뒤통수만 보는데 우리구역쪽에 올 때 외엔 애들 이목구비를 거의 못 봤음 그리고 아예 뒷열도 아니고 딱 중간열이었음

본무대랑 가깝다고해도 정면도 아닌데다 본무대는 솔직히 A,B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함..

물론 내가 중블 1~3열됐으면 달랐겠지만, 사첵 하나보자고 3시부터 감금, 앞서 언급한 1층의 단점들, 4만 4천원 이 세 가지를 다 감당는 건 기회비용이 너무 컸음..

스탠딩도 사람들 폰카 때문에 시야 별로라고 하지만 스탠딩 요령있는 내 입장에선 충분히 원하는 시야 확보 가능해서 다음 번엔 스탠딩 신청할듯...
그냥 개인적인 의견임!!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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