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있을 수 있다.신을 믿고 의지 하는 건 개인 자유이고신을 부정하지는 않지만적어도 저딴 사기꾼, 정신병자들은절대로 신이 아니다.믿고 따를 이유가 단 하나도 없다.
종교, 이단, 사이비를 광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진짜 메시아가 자신들의 교주나 목사로 환생해서 내려왔다
또는 하나님의 계시와 말씀을 진짜로 들었다고 생각해서 믿는걸까??
아님 성경을 몇천번 넘게 읽었다고 말하고 하느님의 계시를 들었다며
지 멋대로 생각하고 짜깁기한 내용을 마치 진실 인양 가르치는 것들이
진짜로 배울게 많아서 따르는걸까??
그렇다면 그들이 해석하고 가르치고 공부하고 들었다는 성경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1. 자신들 이외의 사람을 믿고 따르라 가르쳤나??
2. 한 곳에서 기거하며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돈과 재산으로 사람의 등급을 나눴나??
3. 이성들에게 파묻혀 몸과 색을 밝히고 돈과 물질을 밝혔나??
4. 사람들과 언론이 볼때만 기적을 행했고 내가 기적을 행한거다 광고했나??
5. 예수님이 빌라도한테 걸렸을때도 내빼고 도망을 쳤나??
6. 붙잡혀 죄를 추궁 당할때도 난 아니고 그런적 없다 봐달라고 발뺌을 했나??
7. 대중들에게 나는 핍박과 박해를 받고 있다. 그러니 저들이 악마다 호도하던가??
8. 십자가에 못 박혀서도 나는 죄가 없고 저 인간 들이 죄인이요 했나??
9. 그런 저들은 죽고 나면 3일안에 부활은 하던가??
난 성경에서 그런걸 본적도 들은적도 없거든??
그런데 저들은 오히려 성경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의 인간들 처럼 살잖아??
돈과 색과 권력을 밝히고, 폭력을 쓰고, 사람을 죽이고, 등급을 나누고,
군중을 호도 하고, 사기를 치고, 세뇌를 시키고, 세습을 하고, 배척 하고,
이건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모독하고 거역하는거 아냐??
근데 저들이 그렇게 믿고 따라주는
"목사, 교주, 메시아" 라는 것들은 하나같이 다 저 모양으로 사는데
대체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뭘 보고 배우고 믿고 가져다 바치는 걸까??
그렇게 바친것들로
가난한 자를 위해 가진 걸 나누며 베풀기를 하나.
금욕과 절제된 삶을 살기를 하나.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기를 하나.
병자를 일으키고 병을 낫게하는 대단한 기적이
그렇게 그런 사람 손에서 쉽게 일어나는거면 병원은 왜 필요한거지??
삼풍, 세월호, 연평해전 같은건 왜 막는 기적은 보이지 못하지??
죽을죄를 지었으니 죽는거라면
살해 당하거나 사고로 또는 타인을 구하다 죽는 사람들은??
그들은 대체 뭘 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길래 그렇게 죽어야만 하나??
정작 자신들은 성경에 있는 말씀은 그 어떤 단 하나도 실천하지 않고 사는데도
저런 사기꾼 정신병자들을 그렇게 믿고 따르는 이유는 뭐지??
생각을 좀 바꿔서
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진짜 신이 될 수 있다면
많고 많은 나라 중에 고작 한국인 국적에 저 따위 얼굴과 키로
"나는 신이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 (또는 계시를 받은자) 이니 나를 믿고 따라라~~"
하고 싶을까?
또 저런 사람을 믿고 싶을까??
내가 성경을 3천번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고
신이나 계시자가 될 수 있다면
기왕 그렇게 사는거 잘 생기고 예쁜 얼굴과 키로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 신이나 계시자 노릇 하고 싶을거 같은데...?
난 진심 이것 부터가 의문이다.
그리고 십일조?? 헌금??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다 바친거 그거 결국 누가 쓸까??
하나님?? 하나님의 사업?? 하늘에 쌓는 나의 재산??
진짜 객관적 시선으로 냉정하게 한번 보자.
목사와 목사 가족, 자식들이
어디 살고 뭐 먹으며 뭐 입고 뭐 타고 뭐 하고 뭐 사고 다니는지.
그리고 자신을 한번 봐봐.
먹고 살만하니까 남 주머니에 돈 넣어 주는거겠지??
현실은 시궁창이어도 죽어서 천국에서 쓸
하늘에 쌓는 중인 그 재산들 잘 있는거 확인은 한거겠지??
현실에서 뼈빠지게 일해서 번 재산
애먼 남 주머니에 쑤셔 넣어 불려주지 말고
자신들 주머니나 불려서 풍족하게 천국 처럼 살다가
죽어서 천국을 가던지 지옥을 가던지 알아서 하라고.
어디서 저런 못 배워 먹은 정신병자 사기꾼들을
목사님, 지도자님, 선생님, 계시자님, 메시아님 거리며
믿고 따르고 전 재산, 몸, 정신, 가족 다 가져다 바치며
이렇게 옹호하고 믿고 사는 사람들도 참 알 수가 없다.
이렇게 말하면 지옥 간다고??
지금의 내가 가나?? 죽은 내가 가겠지
그깟 지옥 가면 좀 어때??
현실이 더 지옥 같은데
현실이나 착하고 건강하게 잘 살자.